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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123.9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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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韓 역사상 첫 메달 (118.77)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새 역사가 올림픽 무대에서 쓰였다. 유승은(18·성복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나온 한국 첫 올림픽 메달이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점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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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18세 여고생' 유승은 행동에 의문 제기..."너무 거칠다"→세리머니 비판 (92.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에서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성복고)의 행동에 시선을 모았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마지막 3차 시기에서 프런트사이드 트리플콕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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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고생 인상이 나빠!" 보드 던졌다고 악담 퍼붓는 日…"오타니도 그랬어" 한 마디로 반박 (85.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에서 한국 역사상 두 번째,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달을 딴 유승은(18)을 향해 일본 네티즌들이 뜬금 없는 지적을 했다. 경기 후 세리머니로 보드를 내던진 것이 '장비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는 것. 정작 유승은은 "올림픽에서 처음 기술을 성공했기 때문"이라며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다고 얘기했다. 유승은은 10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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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벌써 메달 7개 폭주 "역대 최고 페이스"…은·동 2개 한국은 12위, 초반 격차 벌어지나 (7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회 초반부터 '메달 러시'에 돌입한 일본이 자국의 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울 흐름이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사상 최고 성적인 메달 18개를 쓸어 담아 겨울철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난 일본은 이번 대회에선 그보다 더 빠른 메달 사냥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국과의 격차가 확연히 커지는 분위기다. 일본 '닛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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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직 나의 경기에만 집중”…‘18세’ 유승은이 韓 역사를 쓴 방식 (74.23)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다른 선수의 경기는 보지 않고, 오직 나의 경기에만 집중한다.” 유승은(18·성복고)은 올림픽을 앞두고 자신의 경기 '루틴' 이렇게 설명했다. 유승은은 한 문장의 가치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증명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결선에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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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노보드에서 터졌다!" 18세 고교생 유승은 대형사고…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여자 최초 메달, 韓 역대 3번째 낭보 (73.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스노보드가 연이틀 낭보를 전했다.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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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이어 韓 여고생 또 새 역사 쓴다...스노보드 유승은, 올림픽 멀티 메달리스트 될까,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 통과 (72.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성복고)이 빅에어 메달의 기세를 슬로프스타일까지 이어갔다. 예선을 안정적으로 통과하며 결선 무대에 올라 올림픽 멀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유승은은 15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을 받아 전체 30명 가운데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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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번 올림픽 '1호 메달 주인공' 김상겸 2억...'18세 여고생' 유승은 1억 포상 지급 (71.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에 값진 메달을 안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10일(한국시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번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에게 2억원,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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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에 막혔다" 그런데도 역대급 터졌다…18세 유승은, 韓 스노보드 사상 첫 여성 메달 대반전→"이미 역사적인 스노보더" 외신도 극찬 (62.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외 외신도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의 성과를 호평했다. 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깜짝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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