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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김서현→정우주 1명도 국가대표 안뽑힐줄 누가 알았나…한화의 비극, 시간을 1년 전으로 돌리면 결과가 달랐을텐데 (25.9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작년 9월에 열렸다면? 최근 발표한 한국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의 면면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지난 11일에 발표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한화 소속 선수 2명이 포함됐다.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합류했고 외야수 문현빈(22)도 이름을 올린 것이다. 반면 한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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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역사적 10K 그 다음날 왜 1군 말소? 한화 새 외국인 데뷔전 성사, 관리하며 간다 (25.7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여전한 능력을 과시하며 건재를 보여준 한화 에이스 류현진(38·한화)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관리 차원의 말소다. 대신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잭 쿠싱이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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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문동주 결국 수술,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美 최고 클리닉에 판독 의뢰" (24.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의 '대전 왕자' 문동주(23)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어느덧 9위까지 내려 앉은 한화 입장에서는 초대형 악재가 아닐 수 없다. 문동주는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그러나 문동주는 고작 ⅔이닝만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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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22.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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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⅔이닝 3실점에도 "마운드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좋아" 이제 한화 퍼즐 한 조각 남았다 (18.08)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13일 1군 복귀전에서 3⅔이닝을 던지며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3연승이 끝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은 복귀전 자체에 의미를 뒀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2일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단 성적은 조금 아쉬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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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충격의 2군행' 한화 라인업 얼마나 달라졌나…이원석 또 1번타자 꿰찼다 (17.9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슬럼프에 빠진 '거포' 노시환(26)을 2군으로 보낸 한화의 선발 라인업은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투수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문동주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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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패+9위 추락? 누가 쿠싱에게 돌 던질 수 있나…마무리가 7회, 8회, 9회 다 나왔는데 (17.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잭 쿠싱(30)의 투혼도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쓰라린 6-7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팀 순위는 8위에서 9위로 떨어졌다. 시즌 12승18패, 승률 0.400에 그쳤다. 4연승을 질주한 8위 롯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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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역전 드라마! 백업 포수가 대타 초구 홈런 쾅…NC, 한화 상대 위닝시리즈 (16.7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전화위복 역전승을 거뒀다. 주전 포수가 파울 타구에 맞아 갑자기 교체된 가운데, 대타로 나선 백업 포수가 역전 결승포를 터트렸다. NC 다이노스가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겨 주말 3연전 2승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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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운명 미리보기 시작된다… ‘볼넷 악몽’ 김서현 전격 등록, 김경문 결단 배경은? (14.7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쩌면 한화의 향후 시즌 운명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시작된다. 정우주(20)는 새로운 보직에서 출발하고, 김서현(22)은 1군에 돌아와 그간의 성과를 테스트한다. 두 선수의 안착 여부가 올해 한화 마운드의 운명을 쥐고 있다. 한화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등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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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스터리 풀렸다…4회 김서현→5회 정우주→6회 박상원 왜? "당분간 편한 상황에서" (14.3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불펜 필승조를 재구성한다. 김서현과 정우주, 박상원이 당분간 경기 막판 리드 상황이 아닌 편한 상황에서 등판한다. 21일 경기에서 4회 2사 후 김서현, 5회 정우주, 6회 박상원이 등판한 것 역시 같은 이유에서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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