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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의 눈 옳았다, “문동주 메이저리그 가능성”… 미국도 “최고 101마일, MLB 선발 잠재력” 화답 (128.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최근 ‘MLB 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 향후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는 어린 선수들을 이야기했다. 16년간 메이저리그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었고, 지금도 메이저리그와 교류가 활발한 추 보좌역의 분석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추 보좌역은 두 명의 선수, 김도영(23·KIA)과 문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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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잘 됐다던데” 내년 정상 복귀 청신호-MLB 여전한 관심, 최악 시나리오 넘겼다 (34.12)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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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아웃' 눈물 펑펑 쏟았던 문동주, 어깨 수술 받았다…복귀 카운트다운 본격 돌입 (26.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수술을 무사히 마친 모양새다. 지난해 24경기에 등판해 11승 5패 평균자책점 4.02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를 수확하며 2026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그런데 올해 문동주의 시간은 지난 5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멈췄다. 선발 등판을 앞두고 몸을 푸는 과정에서부터 어깨 통증을 느끼는 듯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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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의 눈물은 어떤 의미였을까… 투수 잡아먹는 악명 높은 수술, 한화 초긴장 상태로 기다린다 (23.2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동주도 많이 울더라. 그걸 보면서 나도 많이 마음이 아팠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팀의 주축 선발 투수이자,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문동주(23·한화)가 수술을 피할 수 없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가벼운 부상으로 빠져도 아쉬울 선수인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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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가 많이 울더라” 시즌아웃에 김경문까지 침통, “20년 감독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 (22.2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야구가 없던 4일 올 시즌을 송두리째 흔들 수 있는 부정적인 이슈를 맞이했다. 어깨 통증으로 경기 중 조기 강판된 팀의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23·한화)가 수술을 피하기 어렵다는 소견을 받은 것이다. 문동주는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⅔이닝 동안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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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장현석 MLB 근처에도 못 갔는데… 한국, 이러다 대만 마운드에도 밀리나 (22.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인 투수들은 일본인 선수들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로 큰 아시아 투수진 세력을 이뤘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BK’ 김병현을 시작으로 많은 유망주들이 고교 졸업 후 태평양을 건넜고, 상당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근래에는 KBO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나 포스팅이나 다른 절차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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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22.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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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문동주는 복 받았다, 살아 있는 교본이 있어서… 전설은 몸으로 말한다 (20.9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인 최정(39·SSG)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상대 선발 류현진(39·한화)을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쳤다. 류현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최정이 다시 류현진을 울린 셈이었다. 하지만 최정은 “류현진의 공이 진짜 좋았다. 럭키하게 걸린 것”이라고 상대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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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역사적 10K 그 다음날 왜 1군 말소? 한화 새 외국인 데뷔전 성사, 관리하며 간다 (18.6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여전한 능력을 과시하며 건재를 보여준 한화 에이스 류현진(38·한화)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관리 차원의 말소다. 대신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잭 쿠싱이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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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18.4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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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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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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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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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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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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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