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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선발로 성공할 수 있어" 토론토 부사장 극찬…155km 문서준 150만 달러에 계약 (57.42)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야구 빅4로 불렸던 장충고등학교 우완 문서준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었다. 문서준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계약금 150만달러(약 21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루 티니시 토론토 국제스카우트·야구 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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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55㎞ 거물 유망주 '노 피어'로 MLB 도전 "실패 두려워하지 않고 성장하겠다" (25.92)
▲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 계약서에 서명하는 문서준. ⓒ 리코스포츠에이전시 ▲ 문서준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등번호 45번을 배정받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택한 '시속 155㎞' 강속구 유망주 문서준(장충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 절차를 마무리했다. 토론토로부터 "메이저리그에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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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저스 제쳤다' 토론토의 설욕, 한국 유망주 영입전 승리…계약금 150만 달러 '특급 대우' (24.77)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사사키 로키 영입전은 최종 세 팀으로 압축됐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사사키는 샌디에이고와 토론토를 뒤로 하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자연스럽게 토론토는 사사키 영입을 위해 준비했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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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사키의 복수야” 토론토가 한국인으로 다저스에 한 방 먹였다… 제2의 류현진 될까 (24.27)
▲ 토론토와 총액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문서준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의 ‘선택’이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7억6500만 달러)을 썼지만, 사실 소토를 영입할 수 있는 구단은 비싼 몸값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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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망주 보고 있나, 이게 너의 팀이다… 류현진 때도 못했던 것, 드디어 소원 이루나 (15.14)
▲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3,4차전을 모두 잡고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 홈 1,2차전에서 모두 지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토론토는 강력한 타선의 힘을 바탕으로 이제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할 때까지만 해도, 이 팀이 그렇게 오랜 기간 포스트시즌에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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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임찬규가 몇 명이야…공 빠른 임찬규→호주 임찬규→왼손 임찬규에 '키 큰 임찬규'가 온다 (10.28)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빠른 임찬규 이지강, 호주 임찬규 코엔 윈, 왼손 임찬규 최채흥, 그리고 '키 큰 임찬규'까지? LG에 임찬규를 롤모델로 하는 투수가 또 왔다. 2026 드래프트 뜻밖의 수확 양우진(경기항공고)이 임찬규를 롤모델로 삼아 체인지업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LG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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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9.69)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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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 키움행…"꿈 이루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9.64)
▲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 출전한 박준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당당히 이름을 빛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를 거머쥐었다.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으며 참가자 중 가장 먼저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박준현은 북일고 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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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선배 답장+조언에 깜짝 놀라"…'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국내 잔류 결정에 큰 도움" (7.71)
▲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롤모델로부터 큰 힘을 얻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영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차지하며 키움 히어로즈의 품에 안겼다. 행사 종료 후 그는 취재진과 만나 소감을 밝혔다. 박준현은 신장 188cm, 체중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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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급 3명이나 빠졌다고? 그러나 韓 마운드엔 157km 괴물이 있다 [U-18 특집] (6.29)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결전의 날'이 밝았다. 올해는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제 32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U-18) 야구 월드컵에 나선다. 총 12개국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전을 벌인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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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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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