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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음고생 심하면, 목까지 잠긴 이숭용 감독…그런데 또 악재, 문승원이 사라졌다 (23.21)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의 목도 잠겼다. 그런데 이러한 가운데 악재까지 날아들었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SSG는 문승원을 말소하면서 조형우와 김성욱, 전의산, 백승건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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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써야 한다” WBC 영웅들을 지켜라… 리그 최강 불펜의 재구성, 전원 필승조도 꿈꿀 수 있을까 (14.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타선과 선발의 약세를 불펜이 메우며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보통 장기 레이스에서는 선발·타선이 불펜보다 더 큰 전력 비중을 차지하는 게 일반적인데, SSG는 불펜이 기적 같은 분전을 하며 팀을 지탱했다. 다만 불펜은 해마다 성적의 변동성이 큰 지점임에는 분명하다. 여기에 지난해 노경은 이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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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잃었는데 외국인 에이스까지 없다… SSG 급히 美日 리스트 뒤진다, 김성욱도 부상 1군 말소 (11.8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개막 전부터 토종 에이스 김광현을 잃은 것에 이어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부진으로 악전고투를 거듭하고 있는 SSG에 초비상이 걸렸다.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었던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마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숭용 SSG 감독과 SSG 구단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의 검진 소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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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 없는 SSG 미리보기→꼴찌 다툴 최하위권 팀… 이래도 샐러리캡 핑계 댈 건가 (10.5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정(39)과 김광현(38)은 KBO리그에 명예의 전당이 만들어진다면 첫 턴에 입성할 만한 레전드들이자, SSG의 역사를 관통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최정이 2005년, 김광현이 2007년 차례로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고 팀은 그 이후 전성기를 열었다. 최정은 현재 KBO리그 역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고, 여전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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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초비상, 외인 에이스까지 아프다… 어깨 검진 예정, 설마 6주 대체 선수? 팀 시한 폭탄 터지나 (10.4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토종 에이스 김광현의 어깨 수술, 그리고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으로 시즌 시작부터 악전고투하고 있는 SSG 선발진에 또 다른 악재가 터졌다. 근래 경기력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었던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32·SSG)까지 부상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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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헤드 플레이로 찍혔었는데…'홈런-안타-홈런-홈런' 무력시위! 롯데 외야 판도 바뀌나? (7.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경기에서 무려 3개의 홈런을 폭발시킨 신윤후(롯데 자이언츠)가 개막전 엔트리의 한 자리를 얻어낼 수 있을까. 단순 우연이라고 보기엔 페이스가 너무나도 좋다. 지난해 신윤후는 김태형 감독에게 너무나도 좋지 않은 기억을 남겼다. 롯데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가능한 시점이었지만, 너무나도 치명적인 주루 실수를 범했던 까닭이다. 당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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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를 무시했나, ‘저력의 3연속 역전승’에 5위도 가시권… 이제 완전체 전력 구축이다 (7.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롯데의 분위기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아직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최하위에 처져 있었고, 뭔가 전력도 어수선했다. 선발이 잘 던지고 있었지만 불펜에서 경기마다 기복이 있었고, 타선은 시즌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침체 상태였다. 1일에는 KBO리그 경력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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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씀 잘 들었어야 했는데…” 김광현의 흔쾌한 계약 이행, 전문가들 비웃고 이제 가을로 간다 (2.7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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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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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은 왜, '안상현' 끝까지 교체하지 않았을까…"밸런스 나쁘지 않아, 기회 주고 싶었다" (2.31)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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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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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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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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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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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