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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132.2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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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악동, 오타니 앞에선 작아졌다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완전 형편없었다" (93.6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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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진짜 신들렸다, 2루타 추가로 13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홈런만 7개로 18-3 대승 (89.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7경기에서 19안타, 타율 0.655라는 경이적인 타격감을 보여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6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뒤 7경기에서 29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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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한 거 맞네…다저스 25살 포수 욕설 상습범이었다, 2루 내주더니 "뚱뚱한 XX" 들통 (86.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니라며 잡아뗐지만 이제는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해 욕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이번에는 도루를 허용한 뒤 주자를 향해 "뚱뚱한 XX"라고 욕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미 로건 웹(샌프란시스코)에게 '응징'을 당했는데도 버릇을 고치지 못한 것이다. 러싱은 26일(한국시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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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너무 무리했나? 18G 연속 안타 마감→2G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은 0.328 (85.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로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6 패배로 2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LA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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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한테 욕한, 상습범 다저스 포수…"오만한 선수"-"입 다물어야" 현지 매체 날카로운 비판받았다 (81.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25)은 올해 메이저리그 2년 차가 된 유망주다. 지난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출전했고, 올해도 13경기에 나서는 등 경험을 쌓고 있다. 그런데 러싱은 최근 욕설 등 거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지 매체 '다저스 웨이'는 28일(이하 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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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멀티히트→멀티히트→멀티히트 미쳤다…타율 0.357 ML 잔류 청신호, 사사키 눈물의 1승 (80.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7)이 또 멀티히트를 생산했다. 김혜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맥스 먼시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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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 논란 선수, 또 그러면 컵스 보복 다짐? “다시 만났을 때도 내뱉는다면…” (80.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백업 포수이자, 팀 내 유망주 중 하나인 달튼 러싱(25·LA 다저스)은 최근 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에는 팀의 주축 타자들을 압도하는 타격으로 주목을 받더니, 이후에는 여러 가지 구설수에 오르며 불필요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나가 경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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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설→문제아 낙인, 다저스 포수 위해 동료들 나섰다 "가끔 이성 잃지만…" (75.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여론 때문일까. LA 다저스 선수는 물론 프런트까지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달튼 러싱을 감싸고 나섰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런 타율 0.204 OPS 0.582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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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하더니…'문제아' 낙인찍힌 다저스 포수, 前 빅리거도 "악역하고 싶으면 해라" 일침 (74.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진 메이저리거가 LA 다저스 달튼 러싱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는 최근 러싱이 예사롭지 않은 입놀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러싱은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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