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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마저 저러다니, 정말 애잔하다" 결승전 고자질 논란에 루니 '절레절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식" (128.23)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 도중 보여준 행동을 두고 웨인 루니를 비롯한 영국 축구계의 비판이 이어졌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마르크 쿠쿠렐라의 퇴장을 유도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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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수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멍청한 퇴장에 현지 팬들 분노...엠볼로 SNS에 쏟아지는 비난 댓글 (127.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하나의 이색 장면이 나왔다.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상대에게 경고를 안기려다 오히려 자신의 퇴장으로 이어지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새로운 판정 제도가 적용되며 엠볼로가 퇴장당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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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전반 1분 입장골+입가리고 퇴장+대회 두 번째 탈락팀 탄생'...파라과이, 튀르키예 상대 1-0 승 (102.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라과이가 한 명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승점 3을 가져오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반면 튀르키예는 2경기 60개 이상의 슈팅을 쏘고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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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부담되는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3년 전 한국에서 2골→일본 골망까지 흔든 공격수, 상암에 뜬다 (26.0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한국에 아주 좋은 기억이 있다. 다시 한번 그 기억을 떠올리려 하는 미겔 알미론(애틀랜타 유나이티드)는 홍명보호의 경계 대상 1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랭킹 37위' 파라과이를 상대한다. 내년에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좋은 조 편성을 받기 위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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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20.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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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오피셜' 공식발표...'잠시만 이별' 손흥민, 애틀랜타전 최전방 선발 출전→A매치 직전 '유종의 미' 도전 (19.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공식전 7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애틀랜타를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해싿. 최전방에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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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19.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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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160억 확정, “메시보다 한 칸 아래”…韓 축구 역대급 사건 떴다 (19.0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의 몸값이 공개됐다. 예상했던대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수준이었다. MLS의 중심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 두 슈퍼스타가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MLS선수협회(MLSPA)의 공식적인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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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가 최강이 아니라고? "자멸 행위나 다름 없어"...넘어야 할 산 수두룩→부안가 "쏘니와 많은 것 이룰 것" (17.90)
▲ ⓒ 옵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흥부 듀오'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최강 듀오로 거듭나기 위해선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수두룩했다. '흥부 듀오'는 결성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역사를 썼다. 17골을 합작하면서 MLS 역사상 한 득점 듀오가 기록한 최다 연속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내슈빌SC의 하니무크타르와 샘 서리지 듀오가 세운 1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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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초대박 에이스' 손흥민이 그렇게 무서워?! 흥부 듀오, 라인 다 내린 애틀랜타에 고전...LAFC, 전반전 0-0으로 마무리 (16.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반전에는 득점에 실패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손흥민과 부앙가의 파괴력을 의식한 애틀랜타가 전반전 내내 라인을 낮게 내리며 수비에 집중했다. 이에 LA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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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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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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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