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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아니네?' 전성기 팀 고르는 것 당연…명예의 전당 오른 벨트란의 선택 '메츠' (37.2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누구나 들어가고 싶지만, 아무나 들어가기 어려운 명예의 전당. 현역 시절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등에서 활약했던 추신수가 3표를 받은 것이 화제였을 정도로 이름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미국야구기자협회 선정 투표에서 75% 이상 득표해야 합니다. 지난달 선정 결과에서는 카를로스 벨트란은 358표를 획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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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영어 연설 어땠길래, 전문가 평가까지 나왔다…"이런 변화들이 눈에 띄었다" (27.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영어 발화에서도 점차 발전하고 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8일 "오타니의 영어 연설에 관해 전문 통역이 진솔한 평가를 내놓았다. 그의 동작에 주목했고, 확실한 차이를 느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오타니는 지난 25일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뉴욕 지부가 주최한 디너 파티에 참석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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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쾌거' 추신수 ML 명예의 전당 득표→"독보적인 기록" 美 기자가 밝힌 투표 이유 (23.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른 추신수가 득표까지 성공했다. 미국 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한국시간) DLLS에 자신의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했는데, 27명 후보 중 추신수를 포함한 10명에게 표를 줬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들은 매년 명예의 전당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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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울 겁니다" 통산 홈런 5위가 명예의 전당 들어가기 싫다니, 도대체 왜 (23.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만약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면, 이상하게도 마음속이 텅 비어있을 것 같다. 여전히 고통 속에 있을 거다." 메이저리그에서 22년간 통산 696홈런, 역대 최다 홈런 5위에 MVP도 세 번이나 차지한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아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어쩌면 이대로 10번의 투표를 흘려보낸 뒤 후보 자격을 잃을 수도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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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21.23)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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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21.19)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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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프로야구 선수협회 업무 협력 논의…미국-대만과도 교류 확대 (18.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회)는 3월 6일 일본 도쿄 소재 일본프로야구선수협회(JPBPA) 사무국을 방문해 공식 미팅을 진행하고 선수 권익 보호와 권리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미팅에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일본프로야구선수협회 측에서도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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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8.5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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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만 남았다"…10년 7억 달러 계약, 2년 만에 본전 해냈다 (ESPN) (18.34)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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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2회 이끌면 뭐해, 감독상 0표…로버츠 서운하겠네 '호화 선수단'에 가려졌나 (18.00)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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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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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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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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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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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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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