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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씨엘, 경찰 수사선상에…"미등록 기획사 활동·운영 혐의" (75.32)
▲ 강동원 ⓒ곽혜미 기자, 베리체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경찰이 당국에 등록되지 않은 기획사를 통해 활동했거나 이를 운영한 혐의로 배우 강동원과 가수 씨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강동원과 씨엘에 대해 제기된 미등록 기획사 의혹을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한 시민이 강동원, 씨엘, 송가인, 김완선 등의 기획사가 등록 의무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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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64.75)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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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옥주현 연이은 적발…문체부 나섰다, '미등록 기획사' 계도기간 운영 (63.97)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 옥주현 등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른 기획사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다가 적발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자 문체부가 직접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성시경, 옥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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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45.17)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박나래가 뒤늦게 소속사 정식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소속사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박나래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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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송가인·김완선도 줄줄이…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에 "절차 진행 중"[종합] (16.03)
▲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 가수 성시경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1인 기획사를 운영해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배우 강동원, 가수 송가인, 김완선 역시 등록이 누락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의 1인 기획사 AA그룹,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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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기획사 미등록에 사과 "분명한 잘못, 크게 반성…탈세와는 무관"[전문] (6.53)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1인 기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에 직접 해명하고 사과했다. 성시경은 18일 "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라면서도 "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 소득 누락이나 탈세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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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측 "1인 기획사 미등록, 인지 못해…빠르게 등록 절차 이행할 것"[공식입장] (6.40)
▲ 송가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송가인이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18일 송가인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포켓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송가인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이지스타는 대중문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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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분들이…옥주현→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사과'[종합] (5.17)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이어 가수 성시경이 1인 연예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사과하며 즉시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또한 그가 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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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측 "지난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인지…절차 진행중"[공식입장] (4.85)
▲ 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에 대해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8일 강동원 소속사 AA그룹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주 해당 이슈가 기사화된 것을 보고 미등록 문제를 인지했다"며 "담당자가 인지하고 바로 등록을 위한 교육 이수를 신청했다. 현재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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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 2차 사과 "무지로 인한 불찰, 등록신청 마쳤다"[전문] (4.28)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12일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22년 4월 경,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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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