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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221.28)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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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130.03)
▲ 출처| 베트남축구협회 ▲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세안 챔피언십 현대컵 베트남전을 앞두고 "더 큰 부담을 안고 있는 쪽은 김상식호"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베트남전을 앞두고 "더 큰 부담을 안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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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103.18)
▲ 출처| 'The Thao 247' SNS ▲ 존 허드먼(사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전 완패를 인정하며 '김상식호'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전 완패를 인정하며 '김상식호'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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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31.34)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기존 방침대로 프로야구 선수 없는 100% 사회인 국가대표로 꾸려졌다. 한국은 일본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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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 베트남 최초 '미쓰비시컵+U-23 챔피언십' 동시 석권 #SPOTIME (29.69)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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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의 대가” 인도네시아, 88년 만에 월드컵 꿈 흔들린다…사우디에 2-3 역전패→클라위버르트 체제 초비상 (17.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계 최대 염원이 시작부터 위기를 마주했다.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도전이 뻐아픈 역전패로 위태로운 첫발을 뗐다. 인도네시아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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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낸' 김상식 매직, 베트남 정부 포상금 이 정도…5억동+총리-문체부 표창 → U-23 대표팀에 수여 (16.35)
▲ 김상식 감독은 베트남 대표팀에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입히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부침이 있었지만 팀은 빠르게 변화했고 부임 8개월 만에 미쓰비시컵 우승, 그리고 1년 2개월 만에 U-23 챔피언십 우승까지 이뤄내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 ⓒ VTC 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베트남 축구사를 새로 쓴 김상식호가 베트남 정부로부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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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또 해냈다' 타지에서 영웅 된 김상식 감독, 베트남 U-23 이끌고 아세안 풋볼 챔피언십 정상...박항서 감독 넘었다 (12.89)
▲ ⓒ디제이엔터테인먼트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명실상부한 베트남의 영웅이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1-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베트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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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에 직격탄→"해고 사유 아직도 몰라"…인니 매체도 "가루다 황금세대 초석 쌓은 지도자" 위로 (12.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로부터 통보받은 '충격 경질'에 대해 입을 열었다. "7개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경질 사유를 정확히 모른다"면서 분심(憤心)을 감추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역시 "가루다(Garuda·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별칭) 황금세대 초석을 닦은 지도자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았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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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항서 넘었다! 김상식 또 우승! 韓 감독 최초 기록…베트남, U-23 아세안챔피언십 3연패 ‘인도네시아 1-0 격파’ (11.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쓰비시컵과 AFF U-23 챔피언십을 모두 제패했다.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 기록을 썼다. 한국 지도자가 또 한 번 동남아 무대를 평정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베트남은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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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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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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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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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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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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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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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