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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서머퀸'이냐 '서머킹'이냐…아이들·프미나→기현·연준 '컴백 러시'[초점S] (22.22)
▲ 아이들(위), 프로미스나인. ⓒ곽혜미 기자, 어센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7월 가요계가 그룹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들의 귀환까지 이어지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룹 아이들, 프로미스나인이 '서머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 것은 물론, 몬스타엑스 기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솔로로 컴백해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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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플라이!' 음방 활동 성료→'어텐션'으로 상승세 잇는다 (19.37)
▲ '플라이!' 퍼포먼스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 아이딧이 7월부터 '어텐션'으로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쉽 뉴 보이그룹 아이딧(IDID)이 ‘플라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후속곡 ‘어텐션’(Attent!on)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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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9번째 미니앨범, 실감 안 나…새 서머송도 사랑받길" (18.60)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새 서머송으로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위 메이드'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모노(Mono)'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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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우리 음악 질려"…'9년 차' 아이들, 변화가 반가운 이유[초점S] (18.03)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9년 차, 저희도 저희 음악에 질리더라고요." 데뷔 9년 차 그룹 아이들이 음악적 변신에 나선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색깔로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구축해온 이들은 올해 초 발매했던 '모노(Mono)'를 시작으로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변화를 도모 중이다. 익숙한 성공 공식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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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광고주 소송도 반전…'25억→4억' 청구 금액 대폭 낮췄다 (16.62)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세의 구속 기소 이후 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거는 가운데, 광고주들과 진행 중이던 손해배상 소송이 영향을 받아 새로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5부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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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바비킴, 첫 딸 품에 안고 아빠 됐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공식] (16.20)
▲ 바비킴.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바비킴이 53세에 아빠가 됐다. 5일 바비킴 관계자는 "바비킴이 지난 달 딸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한 상태다. 현재 바비킴의 아내는 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바비킴은 2022년 결혼했다. 결혼 후 바비킴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10여년 전 하와이 공연 당시 스태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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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낙태 요구"…10대소녀 잔혹살해 혐의 美가수, 추가 정황 '충격'[해외S] (15.80)
▲ 재판에서 포착된 D4vd.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대 소녀 잔혹 살해 혐의로 기소된 미국 가수의 추가 범행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D4vd(데이비드, 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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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1위"…돌아온 '서머송 맛집' 아이들, 이번엔 '이열치열'이다[종합] (15.39)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서머송이 찾아왔다. 그룹 아이들(i-dle)이 관능적인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여름 음악 차트를 정조준한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위 메이드'는 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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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83위 반란 일어나는 줄 알았다…모로코, 2번 끌려가고도 집념의 역전승, 32G 무패→32강행 확정 [월드컵 REVIEW] (15.25)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반까진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였다.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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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지현, '건강 미인'으로 급부상..복근 이어 구릿빛 몸매까지 [이슈S] (15.21)
▲ 출처| 홍콩 매거진 공식 계정, 쇼박스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역시 전지현이다. 배우 전지현이 복근에 이어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의 대명사' 수식어의 주인공까지 됐다. 전지현은 최근 홍콩 매거진의 공식 계정을 통해 홍콩 센트럴 피아제 플래그십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한 소식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리본 커팅식에 나서며 특유의 통통 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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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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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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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