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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일본 캠프 이동, 어린왕자도 대만족 "겨우내 몸 잘 만들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82.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호주 시드니 1차 캠프를 마치고,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로 향한다. 두산은 20일 "호주 시드니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두산 선수단은 짧은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두산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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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9위 등극도, 대기록도 불발이라니…교통사고부터 두 번의 마무리 박탈, 롯데 169SV 클로저 너무 안 풀린다 (78.43)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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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졸루키' 박정민 전격 1군 말소…열심히 뛰었다, 후반기까지 휴식 제공한다 (78.2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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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여파, 마음고생도 없지 않았다…그래도 김원중은 막았다 "9회 종소리, 모두 좋았기를" (76.5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기분 좋은 종소리, 항상 들려드릴게요"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너무나도 큰 사고를 당했다. 개인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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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로그 등판 예정이었는데…롯데-두산 계획 꼬이네, 이틀 연속 비가 훼방놨다 (71.2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정말로 야속한 비가 아닐 수 없다. 전날(26일)에 이어 이틀 연속 비가 훼방을 놓았다.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는 지난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구춘대회 연습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양 팀은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도 못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기 시작했던 여파였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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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67.1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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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중심에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다르빗슈, 日 WBC 대표팀 합류…'회식 효과' 기대하나? (59.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일 통산 208승을 기록 중인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하지만 선수가 아닌 특별 코치로 함께 할 전망이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 유가 미야자키로 돌아온다"며 "WBC를 대비한 특별 코치로서 2월 미야자키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조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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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점찍은 필승조 후보+미래 주전들 전격 합류! 경험치 쌓기? 실력으로 따낸 기회다 (58.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3명의 신인을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이는 단순 경험치 쌓기가 아니다. 그만큼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임팩트가 상당했다. 롯데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갖는다. 이에 앞서 롯데는 개막 엔트리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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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김김' 불법 도박 4인방 OUT…김원중-최준용-박승욱 전격 합류, 롯데 분위기 회복 가능할까 (58.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원정 도박이 적발되며 바닥을 찍은 분위기를 회복할 수 있을까. 뉴페이스들이 대거 합류하며 롯데 자이언츠가 2차 미야자키 캠프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하순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의 분위기는 최근 바닥을 찍었다. 이유는 캠프 기간 중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타이난에서 불법 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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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6km 쾅! 두산 16억 에이스, 캠프 공백 우려 지웠다! 사령탑도 "스피드, 제구 괜찮았다" 흡족 (53.8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잭 로그가 캠프 합류 후 첫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1차 캠프를 함께하지 못했던 만큼 걱정이 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우려를 할 필요가 없었다. 로그는 24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사미네 구장에서 조수행, 홍성호, 김대한, 김주오를 상대로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이날 로그는 총 15구를 던졌고, 최고 1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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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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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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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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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