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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없어도 무적” 손흥민·부앙가 빠졌는데…LAFC, 토론토 2-0 완파! 리그 6연승 ‘진짜 강팀' 증명 (10.04)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가 강팀의 조건을 증명했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두 주축 공격수가 빠진 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A매치 차출 공백을 극복하고 토론토 FC를 제물로 리그 6연승을 쌓았다. 어느새 선두와 승점 1점 차 서부 콘퍼런스 3위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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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후에도 꾸준히 월급 지급"...볼로냐가 선사한 역대급 '낭만 스토리' (0.00)
▲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 ▲ 2022년 12월 세상을 떠난 미하일로비치 감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낭만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17일(한국시간) “볼로냐는 2022년 12월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사망한 뒤, 계약 만료 때까지 월급을 계속해서 지급했다”라고 전했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2022년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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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첼시 새 감독?…BBC 선정 후보에 포함 (0.00)
▲ 첼시 시절 안토니오 콘테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이 첼시 지휘봉을 잡을까. 첼시가 그레이엄 포터 감독 경질을 발표한 3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차기 첼시 감독 후보 5명을 꼽으면서 콘테 감독을 포함시켰다. 콘테 감독은 지난달 27일 토트넘을 떠나 자유의 몸이 됐다. 지난 1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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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만 4실점’ 콘테, “감독 커리어 처음 겪는 상황” (0.00)
▲ 토트넘 홋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대역전패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먼저 2골 앞섰지만 2-4 역전패했다. 리그 2연패에 빠진 토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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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투병 미하일로비치 감독 "축구 해야 더 살 수 있을 것 같아" (0.00)
▲ 백혈병과 싸우고 있는 미하일로비치 감독[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백혈병 투병 중인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볼로냐(이탈리아) 감독이 현재 상황을 밝혔다.미하일로비치 감독은 지난 시즌 볼로냐를 10위에 올려놓고 시즌을 끝냈다. 부임 전 강등권에 있던 팀을 중위권까지 끌어올렸다.하지만 이번 시즌 전 백혈병 진단을 받았고 사임했으나 구단의 지원 아래 감독직을 유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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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V 챔스] 연보나 트리오에 세터 로이드까지…엑자시바쉬 '지구 방위대' 변신 (0.00)
▲ 티아나 보스코비치(왼쪽)와 하이파이브하는 김연경 ⓒ 엑자시바쉬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이 없는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에서 엑자시바쉬가 여자 배구 '지구 방위대'가 됐다.엑자시바쉬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0년 CEV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페네르바체와 경기서 세트스코어 3-2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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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전성기' 김연경, 터키 리그 레프트 3위 달려 (0.00)
▲ 김연경 ⓒ 엑자시바쉬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연경(31, 터키 엑자시바쉬)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서른을 훌쩍 넘긴 그는 공격은 물론 서브와 블로킹 그리고 리시브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고 있다.엑자시바쉬는 2019~2020 터키 술탄 여자 프로 배구 리그 8경기를 치렀다. 8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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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리그, '4강' 치열한 경쟁…김연경의 엑자시바쉬 8연승 도전 (0.00)
▲ 김연경(왼쪽에서 두 번째)과 엑자시바쉬 선수들, 왼쪽부터 티아나 보스코비치(세르비아), 심게 세브넴 아코즈, 감제 킬리치(이상 터키), 나탈리아 페레이라(브라질) ⓒ 엑자시바쉬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캡틴' 김연경(31, 터키 엑자시바쉬)이 이끄는 엑자시바쉬가 리그 개막 이후 파죽의 7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숙적'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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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in Turkey] 김연경 "태국 원정, 부담있지만 우리도 성장했다" (0.00)
▲ 김연경 ⓒ 엑자시바쉬 홈페이지 캡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스테파노 라바리니(이탈리아) 감독 체제에서 수많은 국제 대회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은 잠시 숙면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대표 팀 선수들은 쉴 틈이 없다. 주장 김연경(31, 터키 엑자시바쉬)은 터키로 날아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고 있다. 국내 V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장기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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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카리스마와 리더십 이브라히모비치, 볼로냐에서 104억 장전 (0.00)
▲ 카리스마가 상당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미국 프로축구 MLS를 떠나겠다고 공언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LA 갤럭시)의 행선지로 볼로냐(이탈리아)가 떠올랐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볼로냐가 이브라히모비치에게 1년 반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볼로냐는 내년 1월 겨울 이적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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