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역투하는 경남 최민혁 (326.68)
2026-10-10
-
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172.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
KBO 최초 농투 겸업?! 농장주 신민혁, 경남농협과 함께하는 '농부 민혁의 엔팍 농장' 열었다 (127.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선수의 개성과 지역 산업을 결합한 이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NC 다이노스가 4월 9일 창원NC파크에서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 개장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장주인 신민혁 선수를 비롯해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야구장 형상으로 배치된 화분에 류길
2026-04-10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 군 면제 못 받나…축구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아시안게임 앞두고 근육 부상 명단 제외 ‘이민성호 커지는 고민→다행히 심각한 부상 아냐’ (111.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베스테를로)이 올가을 어쩌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다. 금메달을 따면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시안게임 멤버에 들어갔는데 최근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 영국 웹진 ‘스퍼스웹’은 5일(한국시간) “토트넘 유망주 양민혁이 팀을 떠나 세 번째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임대 생활을 시
2026-09-05
-
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111.17)
2026-07-29
-
'경기도 못 뛰었는데 1등 공신?' 이민성 감독이 양현준 뽑은 이유…양민혁 룸메이트 자처→"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105.29)
2026-10-04
-
양민혁 한일전 뛰었다…U-23 한국, 일본 U-21에 2-1 승리…이민성호 이영준-윤도영-이현주 등 유럽파 총 출동 (81.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 유지를 노리는 이민성호가 안방에서 열린 숙명의 한일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유럽파 8명을 포함한 최정예 멤버를 가동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두 살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 U-21 대표팀을 상대로 체격과 경험에서 뚜렷한 우위를 보이며 격차를 입증했다. 29일
2026-03-29
-
기현 "몬스타엑스 멤버들, '쏘 굿' 듣자마자 '이거다'라고…의지 많이 해"[인터뷰②] (70.03)
2026-07-07
-
韓 축구 초대박! 손흥민 이후 BBC ‘비피셜’ 1면 장식…“양현준, 셀틱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 (66.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공영방송에서 양현준(24, 셀틱)을 조명했다. 꽤 긴 장문의 분석과 기사로 양현준의 활약상을 알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지난 1월 셀틱을 떠날 뻔했던 양현준이 이제는 더없이 귀중한 선수가 됐다. 버밍엄 시티 이적이 유력했지만 마틴 오닐 두 번째 시즌에 잔류를 선택했고, 리그와 컵 대회에서 더블을
2026-09-07
-
[나고야 NOW] 양민혁, 군대 간다→안 간다…9월 8일부터 결판,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해 ‘전격 일본 합류’ (65.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 본진은 금일 오전 사전 캠프지에 합류했다. 해외파는 순차적으로 들어오는데 토트넘 출신 양민혁(20)은 8일에 들어온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금일(9월 6일)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
2026-09-06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