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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28.5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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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19.9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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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응원 덕분"…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풋옵션' 승소 후 남긴 말 (16.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에서 승리한 가운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희진 대표는 12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함께 "모두의 응원 덕분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14초 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파란 모자를 쓰고 초록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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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16.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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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민희진, 내 동의 없이 카톡 증거자료 제출…한쪽 편에 서려는 의도 없어"[전문] (16.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간의 분쟁에서 채택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뷔는 SNS를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라고 했다. 이어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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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재판부 결정 존중" vs 하이브 "안타깝다"…'255억 풋옵션' 선고에 엇갈린 입장[종합] (16.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의 긴 법적다툼에서 승소,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받아야 한다는 1심 판결에 대해 양측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1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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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16.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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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16.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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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억 승소' 민희진 측 "재판부 판단에 경의…음악으로 보답할 것"[전문] (16.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12일 민 전 대표가 새로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는 공식입장을 통해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며 "이번 판결을 통해 주주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된 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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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민희진, 이번엔 보이그룹 맞대결…'법적 다툼' 속 같은 행보[초점S] (15.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보이그룹 론칭으로 맞붙는다. 최근 어도어와 민희진이 새로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비슷한 시기에 보이그룹 출범 소식을 잇따라 알리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민희진이 이끄는 오케이 레코즈는 보이그룹 멤버 모집에 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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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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