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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투자자 접촉? 만난 적 없어…증거 있다면 제출하라" (44.17)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투자자들을 접촉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투자자들을 만난 적 없다"라고 반박했다. 이날 하이브 정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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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21.81)
▲ 왼쪽부터 뉴진스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출처|뉴진스 인스타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니 옘병(염병의 방언)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 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옘병 XX 촌스럽네"라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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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1.22)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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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6.6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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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6.2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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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日 투자자들 만나…뉴진스가 가처분 이긴다고 주장" (5.45)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일본 투자자들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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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4.55)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여전히 대립하며 5시간 동안 날선 공방을 벌였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이 열렸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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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0.6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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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도 '갸우뚱'…뉴진스 신뢰관계 파탄 주장에 "특이한 경우"[이슈S] (0.2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재판부는 이를 두고 '특이한 경우'라고 꼬집어 시선을 모았다.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이 진행됐다. 앞서 지난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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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나 "신뢰 파탄 소명 안돼…뉴진스가 증명해야"[이슈S] (0.1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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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