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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80.4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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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어도어, 민희진 해임만으로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71.04)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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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27.66)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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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18.2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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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 어도어 "뉴진스 복귀 희망…활동 준비 마쳐, 차분히 사안 돌아보길"[전문] (18.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뉴진스의 복귀를 재차 희망했다. 30일 어도어는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다"라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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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15.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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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9.1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고 판단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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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원 복귀, 외신도 집중 보도…"민지·하니·다니엘 돌아올 의사 확인 중" (9.1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원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외신도 뉴진스의 복귀에 대해 일제히 다뤘다. 포브스 등 주요 외신은 뉴진스의 복귀를 조명하며 "뉴진스가 드디어 돌아온다"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포브스는 "해린, 혜인이 부모님, 소속사와의 논의 끝에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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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8.5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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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전원 복귀 지지…5명 완전체 온전히 지켜져야"[전문] (8.2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멤버들의 선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 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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