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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金패싱' 사라지나…월드컵 52일 앞두고 극적 타결→JTBC-KBS 공동 중계 합의 "단독 중계권 비극 없다" (2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와 지상파 KBS가 월드컵 개막 52일을 앞두고 공동 중계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중계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그간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과 KBS와 (가장 먼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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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日 봅슬레이 연맹 회장, 한국 비하 발언...결국 사임 (26.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연맹의 기타노 다카히로 회장이 부적절한 차별 발언 논란 끝에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 및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일본 매체들은 12일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기타노 부회장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JOC는 “기타노 부회장으로부터 개인적인 사유에 따른 이사 및 부회장직 사임서를 제출받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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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의 2번째 월드컵, 지상파에서 본다...JTBC, KBS와 월드컵 공동 중계 확정→SBS,MBC는 협상 결렬 (24.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지상파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KBS와 JTBC에서 공동 중계된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TV 중계권 재판매를 오늘부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답신을 받은 결과 한국방송(KBS)과 공동 중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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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승부조작' 발생? 급기야 수천 명 청원까지 등장…"더 높은 점수 나왔어야" 주장, 기름 부었다 (24.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프랑스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푸르니에 보드리와 기욤 시즈롱이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승부조작, 판정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이 미국 대표팀을 상대로 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승부조작 스캔들 중심에서 침묵을 깼다"고 전했다. 프랑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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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패배자가 아니야" 트럼프 저격한 미국 선수가 있다…가족 위협에도 신념 안 굽혀 (22.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헌터 헤스가 정치적 논란 속에서도 올림픽 무대를 완주했다. 비판과 위협에 시달린 끝에 결선에 오른 그는 “나는 조국을 사랑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헤스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친 뒤 카메라를 향해 왼손으로 ‘L’ 모양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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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폭탄 발언' 황대헌, 예고한 세계선수권 끝냈다…"더 늦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해명은 팀킬일까 린샤오쥔일까 (22.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강세를 확인한 세계선수권대회가 끝이 났다. 이제는 성적이 아닌 황대헌(강원도청)의 입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몬트리올 세계선수권이 막을 내린 지후 한국 대표팀의 귀국화 함께 황대헌의 신실 고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가 예고했던 입장 표명의 날이 밝아 어떠한 내용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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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무죄, 박지원 팀킬'…황대헌, '반칙왕' 비판 여론 정면 돌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21.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함께 향후 행보를 담은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그간 회피해왔던 린샤오쥔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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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21.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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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21.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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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놀랐다! '팀킬+반칙왕' 환영받지 못하는 韓 은메달…황대헌 향해 "승부사 기질로 돌파구 마련했다" 이례적 반응! (21.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반칙왕’이라는 주홍글씨가 진하게 새겨졌던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분별한 반칙 논란으로 팬들에게 외면받아온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에 시선이 쏠린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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