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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 만에 해고 '손흥민 사부' 희소식!→왕조 무너진 셀틱 '안지 매직'으로 부활하나…"사령탑 전격 교체" 경력직에 SOS (14.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스코틀랜드 '1강'답지 않은 행보로 휘청이던 셀틱이 결국 변화를 택했다. 브렌던 로저스(52) 감독이 자진 사임하면서 한 시대를 풍미한 ‘로저스 체제’가 막을 내렸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저스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임 감독이었던 마틴 오닐과 현역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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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14.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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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 무너진 토트넘, 노팅엄 포레스트 1-2 패배…유로파리그 올인으로 리그 16위 곤두박질 (1.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경기 내내 힘을 쓰지 못했다. 토트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정규리그에서 16위로 처진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 나서려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밖에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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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 또 없다' 맨유 떠난 후 '근육질 헐크'로 파격 변신→'10골 18도움' 정상급 윙어로 성장...이번에는 멀티골 작렬 (0.67)
▲ ⓒ엘랑가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것이 신의 한 수가 됐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포트만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노팅엄은 16승6무7패(승점 54)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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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노팅엄, 이젠 진짜 우승 후보! 사우스햄튼에 3-2 승리...선두와 6점 차 (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진짜 강팀이 됐다. 최근 이강인 영입설과 함께 우승 후보로 분류되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노팅엄은 선두 리버풀과 승점 차를 6점으로 좁혔다. 노팅엄은 전반 11분에 터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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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노팅엄, 이젠 우승 후보! 선두 리버풀과 1-1 무승부...PL 2위 도약 (0.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정말 우승 후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시즌 예상 외의 선전을 펼치고 있는 노팅엄은 선두 리버풀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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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황희찬 '100경기' 대기록 자축 실패…울버햄튼, 노팅엄에 0-3으로 처참한 완패 (0.1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이 홈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울버햄튼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이날 황희찬은 의미 있는 경기를 치렀다. 2021-22시즌 이적해 울버햄튼에서 4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황희찬의 프리미어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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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막장은 없다' 가르나초, 팀 동료 조롱 게시물에 '좋아요' 꾹→팀 분위기도 박살났나 (0.09)
▲ 마르티네스의 실책을 조롱하는 현지 팬의 게시물 ▲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가르나초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2-3으로 패했다. 총체적 난국이다. 맨유는 지난 1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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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마저 침묵' 토트넘의 UCL 꿈 '산산조각'…노팅엄에 0-1 충격패 '2연패 수렁' (0.07)
▲ 토트넘은 27일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웨스트 브리지퍼드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1로 졌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은 27일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웨스트 브리지퍼드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노팅엄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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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나이를 거꾸로 먹어' 무려 33살에 '25골 1도움' 커리어 하이...회춘 앞에 올드 트래포드도 장사 없다 (0.06)
▲ 크리스 우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회춘 앞에서 후벤 아모림 감독도 무너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2로 제압했다. 노팅엄은 전반 2분에 나온 니콜라 밀렌코비치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후 전반 18분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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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