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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1人3色 오스카 활보…韓디자이너 옷 입고 베스트드레서 '등극' (0.35)
▲ 리사.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리사가 레드카펫부터 에프터 파티까지, 오스카를 사로잡았다. 리사는 2일(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 97회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쳤다. K팝 가수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공연에 나선 리사는 이날 영화 007 시리즈 헌정 공연에 참여, 007 시리즈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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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페르시, 헤이렌베인 떠나 페예노르트 지휘봉 잡는다 '황인범과 전설의 만남'…2년 반 계약 체결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로빈 판페르시(41) 감독이 페예노르트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페예노르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판페르시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페예노르트는 판페르시 감독이 이끌던 헤이렌베인(네덜란드)과 이적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판페르시 감독은 24일부터 팀을 지휘한다고 밝혔다. 판페르시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6-27시즌이 끝날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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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영입한 감독 떠난다…페예노르트, 프리스케 경질 후 '272골 레전드' 반 페르시 영입 추진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를 이끌어온 브리안 프리스케 감독이 경질됐다. 페예노르트 구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리스케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월 페예노르트에 부임한 프리스케 감독은 이로써 8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프리스케 감독 사단인 루카스 바바롤라 앤더슨, 뵨 햄베리 코치도 팀을 떠난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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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는 거야' 임대의 전설, 6번 임대 간 이유 있었네...여유 부리다 맨유 유망주에게 '봉변' (0.03)
▲ 디알로에게 볼을 뺏기며 추가 실점의 원흉이 된 바바(왼쪽)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아쉬운 실력을 선보이고 있었다. 그리스 리그의 PAOK은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졌다. PAOK은 전력상 열세를 극복하며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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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화장·다리꼬기 금지→폭력까지"…개그계 '똥군기' 폭로 또 나왔다[이슈S] (0.00)
▲ 박나래, 김지민, 허경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계 '똥군기' 폭로가 또 나왔다. 현재 개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 연이어 과거 신인 시절 '똥군기'로 인해 힘든 시절을 보냈다고 털어놓고 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무속인이 된 코미디언 김주연이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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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잔디 먹방' 아닌 시간 지연…AFC 후세인 징계 이유 발표 (0.00)
29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요르단과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세리머니하는 이라크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 세리머니 이후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 조별리그에서 5골로 득점 1위에 올라 있는 이라크 공격수 후세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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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전 무승부 자신감' 요르단, '잔디 먹방→퇴장' 이라크 3-2 꺾고 8강 진출 (0.00)
▲ 요르단 선수들이 포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회 득점 1위 선수가 어이 없는 세리모니로 인해 퇴장당했다. 아시안컵 역사에 남을 황당한 장면이었다. 요르단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이라크를 3-2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전 상대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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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고개떨군 우생순' 일본에 13년 만에 충격패…亞 3연패 좌절 (0.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김건일 기자] 아시아 최강을 자부하던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에 금메달을 내줬다. 10년 만에 패배이기 때문에 더욱 충격적이다. 5일 중국 항저우 저장 궁상대학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에 19-29로 무릎을 꿇었다. 대한핸드볼협회에 따르면 일본전 패배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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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눈물로 끝난 우생순…"언니들 업적 깬 것 같아 죄송" (종합) (0.00)
▲ 얼굴을 감싼 류은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김건일 기자] 한국 여자 핸드볼 역사에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잊을 수 없는 대회다. 한국 여자 핸드볼은 1990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로 지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8차례 대회에서 7회 우승을 달성했는데, 유일하게 우승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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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월드컵 잊고 싶은 마테라치 "유쾌한 기억 아냐, 호나우지뉴만 좋을 것" (0.00)
▲ 개성 강했던 이탈리아 출신 명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 ⓒ연합뉴스 ▲ 개성 강했던 이탈리아 출신 명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 ⓒ연합뉴스 ▲ 개성 강했던 이탈리아 출신 명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02 한일월드컵은 여전히 이탈리아 국민들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한국과의 16강에서 안정환에게 골든골을 얻어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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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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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