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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패럴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 원 쾌척 "땀과 열정에 깊은 경의" (12.4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패럴림픽에서 선전 중인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을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정성을 쏟았다. 체육공단은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용철 체육공단 전무이사는 지난 10일 코르티나담페초의 대표팀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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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11.4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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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는 여전히 우리 주장이다" 日 선수단 울컥 세리머니…'6번 유니폼' 들고 싸웠다→"피치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팀워크" ESPN도 감동 (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월드컵 꿈을 접은 '캡틴' 엔도 와타루(33·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와 함께했다. 엔도는 대회 개막 직전 왼발 부상이 재발해 지난 12일 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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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피셜' 메시 심금 울렸다 "우리는 메시와 같은 세대라는 행운...나에게 항상 영감줬어" (7.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승리에 대한 기쁨보다 상대에 대한 존중을 표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손흥민이 LAFC의 3-0 완승 이후 메시를 향해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에게 MLS 첫 패배를 안겼고, 비록 결과는 압도적이었으나 경기 직후 신속하게 존중의 태도를 보였다. 그의 소속팀 LAFC는 인터 마이애미를 3-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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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지도력' 김상식이 베트남에 '필승 전략' 심었다…적장 인정 "세트피스 알고도 당해" 엄지 척! (4.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상식 매직’이 동남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대륙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끈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9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2연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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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4.44)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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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쓰면서 OPS 2위 '빠따의 팀' 타격코치 비결 훔쳐볼까…프로 코치들이 한데 모였다 (4.33)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LG를 '빠따(배트의 속어)의 팀'이라고 말한다. 그 빠따의 팀 LG는 올해 정말 공격을 앞세워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팀 타율(0.278)이 1위인데다 볼넷(604개)까지 1위고, 팀 홈런은 3위(130개)에 올랐다. 출루와 장타 모두 리그 상위권에 오른 타격의 팀에는 무슨 비결이 있을까. 그 비결을 궁금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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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베트남은 중앙아시아를 이기지 못한다" 징크스 격파 → 키르기스스탄에 2골 지략 폭발 (3.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베트남 축구가 김상식 감독을 앞세워 해묵은 징크스를 깨부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김상식 감독의 치밀한 지략을 앞세운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팀을 제압했다. 지난 9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키르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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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나한테 안타 쳐 봤나!’ 전설이 헤어지며 싱글벙글… 서로가 서로의 자랑이었다 (3.46)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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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감탄했으면, '푸른 피 에이스'가 야마모토 등장부터 끝까지 다 기억했다, 그리곤 "동경하지 말자" (2.94)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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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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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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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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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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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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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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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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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