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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남친, 매니저 신상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처분' (40.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경찰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하면서 '보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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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38.2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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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절도 사건' 판 키운 장본인 "현재 같은 변호사 선임..소름 돋아" (23.7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도둑 사건'의 판을 키운 사람으로 전 매니저 B씨가 지목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앞서 박나래 집 절도 사건 당시 '내부자 소행'을 의심한 당사자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인 A씨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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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파문은 ing인데…'55억 주택' 절도범 항소심 공판기일 연기 (23.5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오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A씨는 지난해 4월 55억에 이르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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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55억 자택 절도 내부자 의심 장본인이었다…재반박 등장[초점S] (22.4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55억 자택 절도사건 당시 내부인 소행을 의심한 장본인이 박나래가 아닌 전 매니저였다는 반박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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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55억 이태원 집 절도범, 2심도 실형 "징역 2년" (21.3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41)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5일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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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OUT'에도 논쟁은 활활…2차전 불붙은 의혹 릴레이[이슈S] (9.8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가에 번진 스타들의 잇달은 개인사 논란으로 방송 활동 중단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조진웅은 최근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으로 세간을 놀라게 했다. 그는 패거리와 함께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학년 때 특가법상 강도, 강간으로 형사재판을 받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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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5.58)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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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선고…"피해자가 엄벌 탄원" (4.40)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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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男, 구속 송치 (0.44)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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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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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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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