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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33.0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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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31.9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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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31.8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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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31.59)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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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29.84)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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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수사기록 재검토…최선 다할 것"[공식] (29.1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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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28.3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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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27.7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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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소' 박나래, 3차 조사 받았다 "사실과 다른 내용 바로잡을 것" (23.9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 갑질 논란과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인 13일,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세 번째로 진행된 조사다. 박나래는 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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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갑질 의혹' 박나래 재소환했다…"2차 조사 진행 중" (19.3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경찰에 재소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께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에 이어 약 한 달 만으로, 경찰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사실이 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앞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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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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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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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