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 4번 1루수 선발 출전 후 바로 교체"…감독이 떠올린 선수 박병호와의 추억은? (34.47)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또 한 명의 리그 대표 선수가 은퇴식을 치른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박병호 코치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키움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삼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 타자' 박병호의 은퇴식을 진
2026-04-26
-
"마음속엔 항상 '히어로즈' 있었다"…박병호, 경기 전 은퇴식→묵직한 진심 전했다 (32.2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덤덤히 진심을 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40)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른다. 박병호 코치는 2005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2011년 트레이드를 통해 히어로즈에 합류했다. 그해부터 리그 대
2026-04-26
-
'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 타자' 박병호 마지막 타석 선다, 26일 삼성전 은퇴식 개최 (31.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 타자’ 박병호의 선수 은퇴식을 거행한다. 구단은 은퇴식 타이틀을 ‘승리, 영웅 박병호’로 정하고,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홈런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던 박병호의 선수 생활 마지막을 기념할 예정이다.
2026-04-19
-
안우진 왜 펑펑 울었을까 "병호 선배님과의 추억 떠올라서"…이정후 눈물 셀카+김하성 편지까지 (30.0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눈물바다가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박병호 코치와 영웅 군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후배들은 눈물을 쏟아냈다. 선발 에이스 안우진과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2026-04-27
-
김하성, 부상으로 쉬고 있는데 왜 SNS에 글을 올렸나…"영원한 나의 히어로" (29.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영원한 나의 히어로"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여전히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 상태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사실상 'FA 재수'를 선택한 김하성은 한국에 머물면서 빙판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손 힘줄이 찢어져 수술대에 오르고 말았다. 때문에 김하성은 지난
2026-04-27
-
[오피셜] 박병호 코치, 은퇴식 특별엔트리 등록 확정 "서프라이즈였는데, 오해 생겨" (29.6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결단을 내렸다. 박병호 코치를 특별 엔트리에 등록하고 은퇴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키움은 오는 2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맞대결을 통해 박병호 코치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키움은 지난 19일 "은퇴식 타이틀을 ‘승리, 영웅
2026-04-21
-
김서현 결국 2군행…충격의 마무리 박탈→결승포 패전, 한화는 결단 안 내릴수 없었다 (17.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최근 마무리투수 자리를 박탈 당하고 중간계투로 뛰었던 우완투수 김서현(22)을 2군으로 보낸 것이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우완투수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지난해 69경기 66이닝 2승 4패 3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하며 한화의 마무리투수로 자리매김하면서 한화를 정규
2026-04-27
-
삼성, 키움에 충격 스윕패 '패패패패패패패' 7연패…박준현 데뷔전 선발승→키움 262일 만 스윕 [고척 게임노트] (12.11)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 신승을 거뒀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달렸다. 키움이 스윕을 달성한 것은 2025년 8월 5~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262일 만이다. 올해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2026-04-26
-
홈런왕+MVP+ML 진출까지…늦게 피웠지만, 화려했던 박병호의 커리어 "선수로서 100점" (11.5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100점을 주고 싶다"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박병호 코치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다. 이날 박병호 코치는 지도자로서 각오와 선수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호 코치의 커리어에는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지난 2005
2026-01-15
-
아빠 동료 최형우와 맞대결, 박병호 삼촌 격려, 159km 쾅!…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소감 들어보니 (9.45)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팀의 2-0 승리와 3연승, 262일 만의 시리즈 스윕에 힘을 보탰다. 승리투수가 됐다. 박준현은 북일
2026-04-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