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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아빠 똑 닮았죠?' (285.98)
▲ 박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등판한 키움 박석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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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143.32)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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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59.05)
▲ 나성범 ⓒKIA 타이거즈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신기했고, 부럽더라고요" KIA 타이거즈 나성범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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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석민,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39.72)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 2026 신인선수 환영 행사 '영웅의 첫걸음'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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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석민, '아들 덕분에 행복해' (38.75)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 2026 신인선수 환영 행사 '영웅의 첫걸음'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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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지 말자"더니 홈런 쳤다…하지만 이재현 "앞으로 나오면 안 되는 모습" 반성 또 반성했다 (37.66)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실수를 곱씹으며 반성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갔지만 결국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며 5타수 2안타(1홈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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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키움 유니폼 입은 박석민, '아들 박준현과 찰칵' (36.21)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 2026 신인선수 환영 행사 '영웅의 첫걸음'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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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석민, '전체 1순위 아들 박준현의 환영식 지켜보며' (35.43)
▲ 박준현 박석민 부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과 함께 멘토링 시간을 가지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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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니폼 입은 박석민…'7억 계약' 아들 박준현 환영 행사에 '미소' 폭발 (35.20)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신인선수 환영 행사에 지명 1순위 박준현의 아버지 박석민이 참석했다.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우완 강속구 투수 박준현이 계약금 7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박준현을 포함한 2026 신인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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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버지 박석민에게 키움 유니폼 입혀주는 아들 박준현 (34.77)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 2026 신인선수 환영 행사 '영웅의 첫걸음'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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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