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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투수 9명 대거 방출…'박소준·배창현 등' 20대 유망주들 정리 (0.04)
▲ 박소준. ⓒ 두산 베어스 ▲ 배창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투수 9명을 방출했다. 두산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포스트시즌 대비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투수 박소준, 배창현, 이상연, 전형근, 이민혁, 한충희, 장원호, 문원, 남율 등 9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박소준의 방출이 눈에 띈다. 박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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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2)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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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승1패 주역, LG에만 12승…왜 '원조 킬러' 선발 낙점됐나 (0.00)
▲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LG 트윈스 상대로 선발 등판한다. ⓒ 두산 베어스 ▲ 이영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 투수 이영하(27)가 천금 같은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원조 LG 트윈스 킬러로 활약했던 기억을 소환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13일 잠실 LG전에 나설 선발투수로 이영하를 낙점했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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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등 통증 휴식도 OK' 두산 파죽의 8연승…양의지 2홈런 폭격, 페냐 울렸다[대전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박신지가 브랜든 와델을 대신해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는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펠릭스 페냐에게 홈런 2개를 뺏으면서 시범경기 8연승을 이끌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시범경기 8승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두산은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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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 탈삼진쇼' 19살 신인왕 기대주, 심상치 않다…"내 공 통하는지 궁금해서"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과 경기에 나선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 공이 통하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속구 위주로 투구를 했다. 결과가 좋아 만족스럽다."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19)이 또 한번 깜짝 놀랄만한 투구를 펼쳤다.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을 상대로도 씩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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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149㎞ 전율의 KKK에 탄성… 한가운데 던져도 헛스윙, 신인상 후보 나간다 (0.00)
▲ 캠프 자체 연습경기에 이어 첫 실전에서도 인상적인 투구를 남긴 김택연 ⓒ두산베어스 ▲ 좋은 구위와 당찬 투구로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떠오른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이 2024년 스프링캠프 들어 가진 첫 연습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연습경기 결과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만 타격이 폭발했고, 특히 올해 가장 큰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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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5강행 빨간불 켜졌다 "전력에서 빠지면 손실이…" 국민타자도 걱정 (0.00)
▲ 박치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무래도 전력에서 빠지면 손실이 있겠죠" '국민타자' 이승엽(47) 두산 감독이 필승조의 일원으로 활약한 박치국(25)의 전력 이탈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승엽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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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이탈+10승 투수 전멸'…선발진 개편, 이승엽에게 물었다 (0.00)
▲ 왼쪽부터 두산 베어스 곽빈, 이영하, 최원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이천, 김민경 기자] "내년 스프링캠프까지는 보면서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1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다음 시즌 선발진 개편 방향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올 시즌 두산 선발진은 2008년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14년 만에 처음으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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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No.18’ 깨어날까…등번호만 5차례 바꾼 김민혁 이야기[SPO 인터뷰] (0.00)
▲ 두산 김민혁이 1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 도중 자신의 백넘버인 18번을 가리키고 있다. ⓒ잠실, 고봉준 기자 -두산의 상징과도 같았던 김동주의 배번 18번 -은퇴 후 투수들의 차지에서 올해 김민혁에게 -“벌써 6번째 등번호…이젠 보여드려야죠”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닻을 올린 두산 베어스에는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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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0만원→3억 돌파까지 2년…28살 국내 에이스의 급성장 (0.00)
▲ 두산 베어스 최원준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투수조 최고 연봉자로 우뚝 서기까지 2년이면 충분했다. 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최원준(28)이 국내 에이스로 자리를 굳히기 시작했다. 최원준은 올해 연봉 3억4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2022년 두산 투수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고 연봉이다. 두산은 투수 고과 1위를 차지한 최원준에게 지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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