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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32.7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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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던질수록 강해진다" 시대착오적 멘트? 韓 73SV 투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28.15)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좋은 걸 먹으려고 해요" KT 위즈 박영현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1⅔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박영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4-3으로 근소하게 앞선 8회초 1사 만루였다. 특히 한승혁이 볼 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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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아웃 34구' 책임진 마무리, 오늘도 등판한다고?…"전 던지고 싶어요"라니 왜일까 (25.1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던질 수 있습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뜻밖의 이야기를 전했다.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이번 경기에도 등판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KT는 지난 28일 잠실서 펼쳐진 LG와의 시즌 개막전서 11-7로 승리했다. 1회부터 6득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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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잡는 기계인가? 당사자는 "지하실에서 만들었다고" 미소…극찬받는 마무리 박영현 (24.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올해 프로 5년 차이자 풀타임 마무리 3년 차가 됐다. 시즌 초반부터 순항 중이다. 팬들 사이에선 우스갯소리로 '아웃카운트 잡는 기계 같다'는 말도 나온다. 관련 질문에 박영현은 밝게 웃었다. 2022년 KT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한 박영현은 2024년부터 팀의 뒷문을 지켰다. 올해는 7경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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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감정 있는 건 아니지만" LG전 ERA 8.37 마무리, 이틀 연속 LG 울렸다…그것도 34구→14구 투혼으로 (20.9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든든해졌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엄청난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6-5 승리를 지켜냈다. 박영현은 지난 28일 시즌 개막전이었던 잠실 LG전에도 출격했다. 9회가 아닌 8회 1아웃에 마운드에 올랐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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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이미 시즌아웃 알고 있었을까…사복으로 방문해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16.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다음 날 LG 유영찬은 사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27일 다른 병원에서 크로스체크를 앞둔 가운데 이미 수술과 그에 따른 시즌아웃을 예상했는지, 동료들 앞에서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얘기했다. LG 구단은 27일 오후 "유영찬은 국내 병원 3곳에서 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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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기적' 한국 경우의 수 뚫고 8강 진출! 호주 통한의 실책, 이정후 9회 슈퍼캐치 빛났다 (16.17)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진짜 기적이 현실이 됐다. 한국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에 WBC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하고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3루수)-자마이 존스(좌익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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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km ML 불펜 파이어볼러 온다, KBO 세이브왕은 덤덤하다…"마무리 내줘도 괜찮다, 왜냐하면" (16.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파이어볼러들이 힘을 합친다. KT 위즈 우완투수 박영현(23)은 KBO리그 대표 마무리 중 한 명이다. 150km/h 이상의 묵직한 패스트볼이 주 무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서도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오는 3월 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출격한다. 다만 박영현이 대표팀에서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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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 응원한다”는 일본인이 있다… 국적 뛰어넘은 남다른 동료애, 원팀으로 뭉쳤다 (15.9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T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스기모토 코우키(26)는 팀의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도중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자신이 지난해 활약했던 일본 독립야구단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소속 선수 두 명이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서프트 형식으로 차출됐다는 소식이었다. 대표팀은 연습경기 일정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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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등판 이렇게 많은 마무리가 있었나, 국제대회 개근까지…유영찬 팔꿈치 결국 탈났다 (15.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12경기에서 11세이브를 올린 LG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탈이 났다. 13번째 등판이었던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갑자기 주저앉았다. 갑자기 찾아온 팔꿈치 통증 때문이었다. LG는 유영찬이 25일 병원 검진을 받는다고 알렸다. 유영찬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의 미국 진출과 함께 마무리 자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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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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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