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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48.26)
▲ 출처| 박유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법적 분쟁 등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로그북 측은 11일 "전속계약 분쟁은 종료되지 않았다. 위약벌 청구 사건은 전속계약의 존속 여부 또는 전속권 귀속을 판단한 판결이 아니라, 중재합의 조항에 따라 해당 분쟁은 중재절차를 통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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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독자활동 금지' 어겨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7.96)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독자활동 금지' 규정을 어긴 대가로 전 소속사에 5억을 배상하게 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매니지먼트 회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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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최종훈, 은퇴 선언 '셀프 뒤집기'…문제아 복귀 공식[이슈S] (0.00)
▲ 박유천(왼쪽), 최종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유천(38)과 최종훈(34), 연예계 문제아들이 은퇴 선언을 스스로 뒤집고 연예 활동에 속속 복귀 중이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산 박유천과 집단 성폭행으로 실형까지 살았던 최종훈,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좀처럼 용서받을 수 없는 가지각색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 외에도, 아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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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4억 체납…흑역사 적립도 '가지가지'[이슈S]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등 각종 논란으로 국내 연예 활동 길이 막힌 가수 박유천(37)이 이번에는 수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국세청은 14일 박유천을 포함한 고액·상습 체납자 7966명과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41개,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을 국세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박유천은 20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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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前매니저 "횡령 무혐의, 오명 벗기 위해 싸웠다"[전문]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유천이 전 매니저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횡령 의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가운데, 박유천의 전 매니저가 심경을 전했다. 박유천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 대표 김모 씨는 6일 "약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횡령범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싸워왔다"라고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 6월 김씨가 업무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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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법원 판결 무시하고 활동 강행"…손해배상 소송 당했다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을 무시하고 독자 활동을 이어갔다는 이유로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박유천의 매니지먼트를 위탁받은 예스페라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채움의 박성우 변호사는 8일 "박유천이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하고 있어 손해배상청구 본안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예스페라는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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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 매니저에 6억 손해배상 피소…대표 해임 분쟁까지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유천이 전 매니저로부터 6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리씨엘로 대표 A씨는 최근 서울동부지법에 박유천을 상대로 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 소장을 법률대리인을 통해 제출했다. 박유천은 방송 출연·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돼 연예 활동을 전면 할 수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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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로 1억, 법카로 동거녀 가방 구입" 박유천, 새 소속사와 갈등[종합]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박유천과 소속사 리씨엘로가 전속계약 체결 1년 7개월 만에 갈등을 겪고 있다. 박유천과 리씨엘로는 지난해 1월 1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전속계약 1년 7개월 만인 18일 리씨엘로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유천이 전속계약 약정을 위반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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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박유환, 사실혼 파기 소송…손승원, 윤창호법 1호 불명예 (0.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돌아보면 늘 다사다난하기만 했던 연예가. 그 역사 속의 '오늘'을 되짚어 봅니다. ▲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손승원, 윤창호법 1호 연예인 불명예 (2019년 8월 9일) 연기자 손승원이 '윤창호법 1호 연예인' 불명예를 얻었다. 무면허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손승원은 이날 항소심에서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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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고소인에 배상금 5600만원 모두 변제[공식입장]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5)이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씨에게 배상금 5600만 원을 모두 지급했다. A씨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이은의 법률사무소 관계자는 9일 스포티비뉴스에 "박유천이 지난달 말에 5000만 원과 12% 지연 이자를 합한 5600만 원을 모두 변제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5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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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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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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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