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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트리플A 폭격 중인 前 두산 금쪽이…오타니 대신 로테이션 입성? KBO 구단은 관심 없을까 (51.02)
▲ 콜 어빈이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9승째를 수확하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두산 베어스 콜 어빈(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콜업이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어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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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랭킹 78위→‘월드컵 예선서 브라질 꺾은’ 볼리비아와 평가전 확정 (6.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첫 상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표팀의 11월 국내 친선경기 첫 번째 상대가 남미의 볼리비아로 결정됐다. 경기 시간과 장소는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월 미국 원정에서 멕시코를 만났고, 10월에는 안방에서 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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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자진사퇴' 후폭풍인가…두산 양석환 조수행 강승호 말소, 박석민 코치와 계약 해지 (2.22)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자진 사퇴한 뒤 치르는 첫 경기, 두산은 1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주축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된 가운데 코칭스태프 보직에도 변화가 생겼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앞서 퓨처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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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천→박정배→권명철→박정배…흔들렸던 두산 코치진 올해는 다를까, 2025 코칭스태프 확정 (0.48)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코칭스태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시즌 중에만 세 번이나 코칭스태프 구성을 바꿨던 두산 베어스. 올해는 분위기 쇄신 없이 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까. 두산이 외국인 코치 선임을 포함한 2025년도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발표했다. 두산은 14일 "2025시즌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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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승 이후 성적 뚝' 이제 FA 최대어로 부활하나…"지금까지 느낌이 좋다" 맹활약 예고 (0.16)
▲ 두산 우완투수 이영하가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피칭을 실시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의 '17승 에이스'가 FA 최대어로 화려하게 부활할까. 두산 우완투수 이영하(28)는 벌써부터 예비 FA 투수 최대어로 각광 받고 있다. 2016년 두산에 1차지명을 받은 이영하는 2018년 40경기에서 122⅔이닝을 던져 10승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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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아픈 역사 왜곡" 베트남, '오겜2' 시청 거부 확산 (0.11)
▲ 출처|기사 갈무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베트남에서 '오징어게임2'를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번지고 있다. 지난 달 27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투오이 트레 온라인은 베트남 영화국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영화국 부국장은 "관련 논란을 인지하고 있으며, 영화법에 따라 해당 내용을 검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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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날렸던 시간, 누구보다 던지고 싶다… 선발-불펜 다 준비된 FA 대어, 후회는 남기지 않는다 (0.10)
▲ 자신을 둘러싼 굴레에서 벗어나 2025년 그간의 아쉬움을 씻겠다는 각오로 뭉친 이영하 ⓒ두산베어스 ▲ 선발과 불펜 경험이 풍부한 이영하는 다가올 FA 시장에서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태우 기자] 선발 투수와 불펜 투수는 공을 던진다는 투수라는 점에서 같지만, 시즌을 준비하는 것과 경기에서의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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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QC 코치-고토 수석 코치 선임…두산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0.10)
▲ 조성환 두산베어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베어스가 14일(화)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고토 고지 수석코치, 조성환 퀄리티컨트롤(QC) 코치, 박정배·김지용 투수코치, 박석민·이영수 타격코치, 임재현 작전(3루)코치, 김동한 주루(1루) 및 수비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천종민·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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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지켜보는데 떨지 않다니…이래서 두산이 19세 신인 호주에 데려갔구나 (0.09)
▲ 두산 우완 신인 홍민규의 불펜피칭을 이승엽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호주에서 진행하는 두산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보니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다. 바로 두산의 '새 식구'가 된 우완 신인 홍민규(19)라는 낯선 이름이었다. 두산은 1차 스프링캠프에 투수 22명을 명단에 넣었는데 신인은 홍민규가 유일했다. 홍민규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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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Z세대 야구선수는 데이터를 이렇게 쓴다…'세이버메트릭스' 발표한 김휘집·임창민 (0.02)
▲ 삼성 임창민과 NC 김휘집이 '2024 한국야구대회 겨울 학술대회'에서 '프로야구 선수의 눈으로 본 세이버메트릭스'를 주제로 발표했다. ⓒ 신원철 기자 ▲ 김휘집은 자신의 일상 안에 데이터가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동국대, 신원철 기자] 현역 야구선수가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비시즌 훈련을 하면서도 시간을 쪼개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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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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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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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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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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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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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