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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289.5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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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박종우, 현역 은퇴..."선수 박종우라는 호칭 내려놓으려 한다" (208.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도 세리머니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박종우가 축구화를 벗는다. 박종우는 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제 인생에서 가장 익숙했던 이름인 '선수 박종우'라는 호칭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이제는 선수로서의 여정은 마치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여러분을 향한 감사함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도 축구를 통해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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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윤종신 손잡고 '신인 가수' 되나…"'월간 윤종신' 손가락 걸고 약속"('칸타빌레') (0.55)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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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박종우, 한국 떠나 태국 진출…1부 승격 팀 입단 임박 '축구 황혼기 불태운다' (0.00)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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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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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아버지 말처럼…" 박종우는 '신인'처럼 뛸 각오다 (0.00)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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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광주에서 '승격'해 본 박진섭 감독, 2023년 부산 분위기는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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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좋은 잔디→좋은 경기력, 솔직히 걱정"…박진섭 감독 공개적인 바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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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첫 녹화 현장 공개…콘서트장 아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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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메인 포스터 공개…청량美 가득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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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