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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난타전에서 제일 잘 던진 투수가 신인이라니, 그것도 데뷔전에서 우승팀을 상대로 (122.0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양 팀 합계 24안타와 4사구 15개, 23득점이 나온 난타전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구를 한 선수는 외국인 선수도 베테랑도 아닌 신인이었다. 그것도 이 경기가 시범경기 데뷔전인 등번호 세 자릿수의 신인이 1이닝 무실점으로 눈도장을 받았다. 주인공은 올해 부산고를 졸업한 왼손투수 박준건. LG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볼넷 하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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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꼴찌가 우승팀 잡았다…이주형 3안타 안치홍 4타점 키움, LG에 13-10 승리 (63.0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주형과 안치홍이 6안타 5타점을 합작한 키움이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0으로 이겼다. 7회초 8득점으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7회말 다시 8점을 빼앗기면서 접전 양상이 펼쳐졌다. 8회초 나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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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산고 박준건의 역투 (18.65)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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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부산고 박준건 (18.17)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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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할까 싶었는데 코치들이 말렸다…믿음의 결과 6이닝 1실점, 결승행 이끈 부산고 박준건 (14.40)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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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9.01)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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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 1순위' 박준현에 '7억' 안겼다…'9억' 장재영 이어 구단 역대 두 번째 최고액 (8.93)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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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는 생각 안 들어" 낫아웃에 2루 쏘는 강심장 포수가 있다…부산고 청룡기 결승으로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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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 누가 받을까, 덕수고 Vs 부산고 결승 격돌…전통 명문 클래식 매치 성사 (5.72)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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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vs 부산고, 결승전만 가면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는데…이번엔 결승에서 만났다 (3.05)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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