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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 심장 쫄깃하게 만들었지만…끝까지 지켰다! 韓 최초 사나이의 잊을 수 없었던 하루 (34.0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과정이 좋았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과만큼은 최고였다. '불꽃야구' 출신의 박준영(한화 이글스) 또 하나의 승리를 손에 넣었다. 박준영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2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2사구 1탈삼진 1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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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역사까지 썼는데…박준영 선발 빠진다, 김경문 감독 "정우주 세 번 정도 볼 것" (28.6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정)우주를 세 번 정도 보고…"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암고-청운대를 졸업한 박준영은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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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대형사고 친 한화 신인, 레전드들까지 놀랐다… “첫 등판 믿기지 않을 담대함” (26.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화두는 온통 한화 선발 투수에게 쏠렸다.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선발로 치를 우완 박준영(24)이 그 주인공이었다. 한화에서 박준영은 세광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등번호 96번 박준영이 더 유명했다. 팀이 기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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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으로 만난 선수를 한화에서…8년 만에 재회한 이형범에게 김경문 감독이 던진 농담 (24.9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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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이 김서현에게 준다는 기회, 한화가 져야 만들어지나… 지독한 딜레마, 운명의 날 다가온다 (16.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팀 마무리 김서현(22)을 지난 7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올해 제구 난조 및 구위 저하, 종합하면 경기력 저하로 4월 27일 1군에서 말소된 지 딱 열흘 만에 1군에 다시 불렀다. 김서현은 올해 극심한 제구 난조에 고전하며 마무리 보직을 내놓더니, 그 앞으로 보직을 이동한 뒤에도 부진에서 탈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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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 도전' 황준서 또 선발로 기회왔다! MOON의 바람 "3점까지 지켜본다, 잘 던졌으면" (16.0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점까지는 지켜보려고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황준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준서는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았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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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11.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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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암흑기 에이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기나긴 재활 터널, 한화도 속이 탄다 (8.0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민우(31·한화)라는 이름은 한때 암흑기를 겪고 있었던 한화의 희망을 대변했다.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5년 한화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프로에 입문한 김민우는 어려운 시기 한화 마운드를 지탱하며 에이스급 활약을 했다.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뛰었고,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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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배가 아프나… 한화가 채간 그 선수 ‘ERA 0의 행진’, 20만 달러 신화 대기 중 (6.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좌완 왕옌청(25)은 한화뿐만 아니라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에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였다. 다른 선수로 선회한 팀들도 있었지만, 영입에 실패한 팀들도 있었다. 최종 승자는 한화였다. 당초 왕옌청의 원 소속 구단인 라쿠텐이 왕옌청을 시장에 내놓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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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나갔지만, 두산 '186억원' 광폭 투자…주전 유격수 얻고, 투수 최대어+전천후 살림꾼 지켰다 (3.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는 2025시즌 종료 후 지난 9일 자유계약(FA) 시장이 개장하자 통 크게 지갑을 열었다.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약 열흘 동안 FA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데 무려 186억원을 썼다. 아쉬운 전력 유출도 있었으나 김원형 신임 감독에게 든든히 힘을 실었다. 올해 FA 시장에서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선수는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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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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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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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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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