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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팔 육성플랜 전면 수정…ERA 1.88 퓨처스 폭격, 1군 데뷔 임박 "빌드업 끝났다" (39.6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빌드업은 끝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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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30.8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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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신인왕이 대세라고? 과연 그럴까… 최대어들이 온다, 레이스는 그때부터 시작이다 (29.2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 중 하나는 바로 한화의 고졸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지명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선수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개막전 선발 출전까지 이뤄냈다. 아직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은 기대 이상이다. 캠프 당시부터 수준급 수비력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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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7억 안겼는데 ERA 16.20…'전체 1순위' 박준현 개막 엔트리 제외, 2군서 다듬는다 (28.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박준현은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먼저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키움이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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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20' 키움 7억팔, 개막 엔트리 승선 불발되나? "잠재력 좋으나, 기복 있는 편" (27.3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특급유망주' 박준현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할 수 있을까. 설종진 감독이 박준현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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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강화로 투입했는데, 2G 연속 홈런…"기회 항상 감사히 생각" 그만큼 간절하다 (20.4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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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에서 만든 기적, 염갈량의 함박미소 "이재원 타구, 운을 만들어줬다" (20.0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그 타구가 결국 운을 만들어 준 것이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지난주 일요일(24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지난 24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송승기가 4회초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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