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37.95)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
'외삼촌이 ML 124승인데…' 조카의 18연패 탈출 축하보다, 섭섭함이 먼저 폭발한 이유 "연락을 안 해" (18.61)
▲ 김윤하 ⓒ곽혜미 기자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자꾸 연락을 안한다"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는 지난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2026-07-27
-
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6.85)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
‘韓 최초 대업’ 추신수 역사적 쾌거, 그런데 HOF 욕심 전혀 없다… 대신 이 소원 빌었다, “언젠가는…” (5.17)
▲ 한국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총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발표될 202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자를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자격은 유지한 15명에 새로
2025-11-18
-
박찬호 기록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었나… '亞 신화'가 만든 이정표, 그래도 아직 남았다 (2.20)
▲ 미일 통산 최다승 투수로 우뚝 선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베테랑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는 7월 3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이날 다르빗슈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역투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샌디에이고의 우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2025-08-01
-
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1.63)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
박찬호 흑역사 지워질 줄 알았는데… 갑자기 구단 역사를 쓰다니, 역시 건강하면 믿고 본다 (0.70)
▲ 올 시즌 재기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승(124승)에 빛나는 박찬호는 아쉽게도 텍사스에서의 성적이 썩 좋지 않았다. 많은 돈을 받고 큰 기대를 모으며 텍사스에 입단했지만, 계약 기간도 다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텍사스와 텍사스 팬들에게는 별로 유쾌한 기억이 아니다. LA 다저
2025-06-09
-
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35)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
"이정후 힘겨운 시간 보냈을 것, 그 녀석도 온다" ML 124승 대선배는 요즘 야구보는게 즐겁다 (0.27)
▲ 박찬호(왼쪽)와 이정후 ⓒ박찬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맹활약에 '코리안특급' 박찬호(52)가 찬사를 보냈다. 박찬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올 시즌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정후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박찬호는 "이정후 선수가 아주 잘 하고
2025-04-14
-
그래도 아직은 '한만두'…한때 넘버원 유망주, 한 이닝 멀티 홈런 터졌다 솔로홈런→3점홈런 (0.16)
▲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에인절스 외야수 조 아델이 한 이닝 멀티 홈런을 터트렸다. 그래도 아직은 '한 이닝 한 투수 상대 만루홈런 두 개' 라는 진기록에 못 미친다. ▲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에인절스 외야수 조 아델이 한 이닝 멀티 홈런을 터트렸다. 그래도 아직은 '한 이닝 한 투수 상대 만루홈런 두 개' 라는 진기록에 못
2025-04-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