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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소감 말하는 박철우 (3.03)
▲ 박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박철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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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태준에게 꽃다발 전하는 박철우 코치 (2.75)
▲ 박철우 우리카드 한태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우리카드 한태준이 박철우 코치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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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OVO 20주년 남자부 BEST7 (1.14)
▲ 여오현 한선수 신영석 이선규 레오 곽승석 박철우 조원태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여오현, 한선수, 신영석, 이선규, 레오, 곽승석, 박철우가 조원태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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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린가드 이번엔 경기력에 불만…서울, 수원FC와 0-0 무승부 → 2경기 연속 무득점 (0.2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FC서울이 2연속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다.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에서 수원FC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김천상무와도 득점 없이 끝냈던 서울은 2경기 연속 빈공에 시달리며 1승 2무 1패 승점 5점에 머물렀다. 서울은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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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현-김해란 포함 7명, 국가대표 은퇴패 수여…배구인의밤 행사 성료 (0.09)
▲ 국가대표 은퇴선수상 시상 ⓒ대한배구협회 ▲ 국가대표 은퇴선수상 시상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배구가 다시 한번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후배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대한배구협회가 22일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최한 2025 정기대의원총회와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2025 배구인의 밤'을 성황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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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상 최고의 선수일까…KOVO 출범 2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7 투표 실시 (0.02)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년 동안 V-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정하는 남녀부 베스트7(아웃사이드 히터·미들블로커 각 2명, 세터·아포짓 스파이커·리베로 각 1명) 투표를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투표는 온라인 팬투표(25%), 역대 감독 및 선수(25%),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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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수사불패' 김천, '1골 1도움' 이동경 활약 힘입어 수원FC에 4-2 완승...2연승+2위 도약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종합운동장, 장하준 기자] '수사불패' 정신으로 2연승을 챙겼다. 김천 상무는 21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31라운드에서 수원FC에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김천은 2연승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 수원의 김은중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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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준호 초대형 악재' 수원FC 침몰...전북, '이승우 1골 2도움' 6-0 대승 → 4경기 연속 무패 (0.00)
▲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0라운드. 중국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을 당한 손준호와 급히 계약을 해지한 수원FC가 어수선한 가운데 전북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악재를 극복하려 애를 썼으나 전반부터 전북에 실점하면서 크게 무너졌다. 전북은 이영재, 송민규, 안드리고, 전진우, 이승우, 에르난데스의 연속골로 이기면서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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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주민규 팔꿈치 파울→레드카드 퇴장' 울산, 홈에서 1-2 패…수원FC '손준호 데뷔골' 대어 낚았다 '5위 점프' (0.00)
▲ 울산HD 핵심 공격수 주민규가 전반전에 팔꿈치를 써 다이렉트 레드 카드(퇴장)를 받았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 결과 퇴장으로 인정됐고 울산HD가 수적 열세 속에 경기를 운영했다. 수원FC는 울산HD 수적 열세를 제대로 활용, 안데르손의 스피드와 드리블에 공격에 날카로움을 더했다. 울산 원정길에서 두 골을 몰아치면서 최근에 부진을 털어내는데 성공했다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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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른 청년' 이승우, 23일 '전북 이적' 메디컬 진행→최종 사인 눈앞..."전북의 진심에 결단 내렸다" (0.00)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승우가 갑자기 확성기를 들고 원정 팬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시즌 도중에 이적하게 됐다. 팬분들이 기사로 접하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예의를 갖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시원한 대승에 수원 원정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하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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