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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메달' 박하준·금지현, 공기소총 10m 혼성서 값진 은메달 [올림픽 NOW] (0.00)
▲ 금지현과 박하준(왼쪽부터). 사격에서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대표팀 첫 메달이 나왔다. 대회 첫 날 거둔 쾌거다. 박하준, 금지현은 공기소총 10m 혼성 종목 본선에서 전체 2위에 올라 중국과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경기 전부터 은메달은 확보하고 들어간 셈이다. 한때 사격은 한국의 대표 효자 종목이었다. 그 중심에 사격 영웅 진종오가 있었다. 한국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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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완벽 부활, 28일도 메달 총성 울린다…이원호·오예진·김예지, 나란히 권총 10m 남녀 결선 진출 [올림픽 NOW] (0.00)
▲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2024 파리올림픽 10m 공기권총에 출전하는 사격 대표팀 김예지가 훈련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한국 사격이 올림픽을 알려온 효자 종목의 면모를 되찾았다. 이번 대회 첫 은메달을 안긴 데 이어 금빛 총성이 또 울릴 전망이다.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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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에서 첫 메달' 박하준·금지현, 10m 공기소총 혼성서 중국과 金 결정전 [올림픽 NOW] (0.00)
▲ 금지현과 박하준(왼쪽부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대표팀의 2024 파리 올림픽 첫 메달은 사격에서 나왔다. 10m 공기소총 혼성에 출전한 박하준, 금지현이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린 본선에서 총점 631.4점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10m 공기소총 혼성은 본선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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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운동 시작' 3년 만에 '금메달'…'16살' 반효진, 공기소총 10m 정상 [올림픽 NOW] (0.00)
▲ 반효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반효진의 금메달로 한국 사격 선수단은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을 기록했다. 한국 사격은 대회 첫날인 27일 공기소총 10m 혼성에서 박하준(KT)-금지현(경기도청)이 은메달을 따고, 28일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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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금-은-동 황금분할, 펜싱-사격-수영이라 더 반가웠다 (0.00)
▲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상욱. ⓒ연합뉴스 ▲ 사격 공기소총 10m 혼성 경기에서는 박하준-금지현 조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김우민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1번 레인의 기적이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금-은-동 모두가 나온 첫날이었습니다. 남자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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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인정하게 될 날" 운세 증명한 여고생…반효진, 한국 역사상 100번째 금메달 주인공 우뚝! [올림픽 NOW] (0.00)
▲ 반효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반효진의 금메달로 한국 사격 선수단은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을 기록했다. 한국 사격은 대회 첫날인 27일 공기소총 10m 혼성에서 박하준(KT)-금지현(경기도청)이 은메달을 따고, 28일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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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입니다! 오상욱, 펜싱 男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그랜드슬램' 달성! 한국은 대회 첫 金 [올림픽 NOW] (0.00)
▲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에게 15-1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연합뉴스 ▲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파레스 페르자니(튀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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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오상욱, 펜싱 종주국에서 이뤄 더 극적이었다[올림픽 NOW] (0.00)
▲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상욱. ⓒ연합뉴스 ▲ 수영 자유형 400m 동메달 김우민. ⓒ연합뉴스 ▲ 한국 선수단 전체 첫 메달의 주인공은 사격 공기소총 10m 혼성 박하준-금지현이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파리 올림픽이 시작됐습니다. 개회식 선수단 입장 때 우리나라의 국명을 영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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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똑같이 메달 따고도…인천공항 입국장 배드민턴 아수라장 Vs 사격 잔칫집 (0.00)
▲ 배드민턴은 안세영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은 안세영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은 안세영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이성필 기자] 같은 입국장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너무나 상반된 분위기였던 배드민턴과 사격이었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 나섰던 배드민턴과 사격 대표팀이 7일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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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린데 올림픽 신기록'…파리 적응 끝낸 여고생 반효진, 사격 릴레이 메달 정조준 [올림픽 NOW] (0.00)
▲ 최초, 최연소로 불리는 반효진이 제대로 일을 냈다. 2007년생인 반효진은 이번 올림픽이 생애 첫 출전이다. 사격을 처음 시작한 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21년 7월에 처음 총을 잡았으니 3년 만에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나서는 천재성을 발휘했다. 올림픽에서도 신기록을 세워 금메달 가능성을 밝혔다. ⓒ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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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