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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34.1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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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히터 모아놨다" LG 2026년 가장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 이렇게 만들어졌다 (32.4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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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이 응원 덕분에 이겼다" 염경엽 감독 알고보니 4년 만에 첫 경험…LG 취임 후 첫 어린이날 맞대결 승리 (24.9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어린이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잠실야구장 마지막 어린이날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안타 10개와 4사구 5개를 얻고도 단 2득점에 그쳤지만 탄탄한 수비와 불펜의 힘으로 승리를 챙겼다. 4번타자 문보경이 4회 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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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손주영 나란히 1군 복귀…앗, 박해민이 선발 라인업에 없다→중견수 홍창기 (24.6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서 세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9일 선발 등판할 오른손투수 요니 치리노스와 함께 왼손투수 손주영,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주성을 콜업했다. 포수 김민수와 내야수 손용준, 투수 김유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3명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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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선배 뒤를"→"박동원 선배처럼" LG 신인 힘찬 첫인사…박해민은 "역사의 주인공 되자" (11.7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년 시즌 신년회로 '2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다. 신인 선수들은 큰 목소리로 패기를 보여줬고, 주장 박해민은 선수단을 향해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고 외쳤다. LG 트윈스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2025년 우승에 만족하지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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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토브리그 안 끝났다? 박해민 잔류→김현수 이적→이제 '그의 시간'이 온다 (11.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동안 두 번의 통합우승으로 2020년대 첫 2회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LG 트윈스가 스토브리그의 굵직한 숙제를 마무리했다. 이제 '그의 시간'이 온다. 향후 FA 자격을 얻을 선수들을 감안하면 처음부터 외부 FA 영입은 무리였고, 내부 FA를 '지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잡는 데 주력했다. 결과는 1득 1실. 박해민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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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1.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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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박해민 잔류 총력전… 그런데 외부에서 ‘오버페이’하면 놓친다고 왜? (10.68)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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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잔류 선언' 라이브, 박해민이 직접 밝힌 비하인드 "아들한테도 물어봤는데…" (10.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윈스가 챔피언이니까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들 박이든 군의 한마디가 박해민의 고민에 마침표를 찍게 했다. 박해민이 '챔피언' LG 트윈스에 남는다. LG 트윈스는 11월 21일 오후 "박해민 선수와 계약기간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박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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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썰일 뿐" 한 번 더? '소문만 무성' 김현수 아직 마음 안 정했다, LG 다시 만난다 (10.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시장은 경매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시장이라고 부르지만 최고액을 써낸 팀이 반드시 경쟁에서 승리하지 않는다. 박해민의 LG 잔류 또한 그렇게 성사됐다. 그렇다면 스토브리그 시작부터 최대어 이상의 관심을 불러모았던 김현수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김현수는 이번에도 LG의 상징 '유광잠바'를 입고 "썰은 썰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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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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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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