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392.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키 반더벤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한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잔류를 선택했고, 토트넘 역시 핵심 수비수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신뢰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더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수뇌부는 반더벤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요한 랭 디렉
2026-08-11
-
[오피셜] 토트넘 작정했다, 1055억원 대형 투자 → 벌써 3호 영입…네덜란드 국가대표 반 헤케 합류 "반 더 벤에게 좋은 얘기 들었다" (230.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의 중앙 수비수 얀 폴 반 헤케(26)를 영입하며 후방을 한층 더 강화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활약하던 반 헤케와 장기 계약을 맺고 영입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반 헤케의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
2026-06-19
-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토트넘 부주장, 시즌 포기설 전면 부인..."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많아" (96.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최근 불거진 선수단 관련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하며 팀 분위기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았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반 더 벤은 토트넘 선수단이 시즌을 포기했다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현재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지만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가 이를 극복하기 위
2026-03-18
-
참다 참다 폭발 "손흥민-케인과 가장 흡사하다"…토트넘, 로메로 도망에 주장 교체 시사 → 대체 후보는 무려 3명! (89.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고 차기 리더십 구축에 해답을 찾지 못하는 토트넘 홋스퍼가 거대한 갈림길 앞에 섰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홋스퍼HQ'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5-26시즌 주장 완장의 상징성과 책임감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해 혼란을 반복했다"며 "크리스티안 로메로 캡틴 체제가 사실상 붕괴
2026-05-28
-
"정말 너무 힘듭니다, 핸드폰은 끊었습니다" 토트넘 부주장, 계속된 부진에 솔직 심경 고백..."끔찍한 패배" (76.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심각한 부진에 따른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부주장으로서 최근 부진에 대한 답답한 마음이 가득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했다. 토트넘 입장에서 그야말로 최악의 경기였다. 토
2026-03-11
-
토트넘 주장들 왜 이래, 패배주의에 찌든 토트넘…"아스널이 압도적으로 우월했다" 반더벤 무기력 자백 (54.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성적 부진을 넘어 선수들 스스로 라이벌을 따라가지 못하는 패배주의가 감지되고 있다. 사령탑 교체라는 배수진을 치고 나선 북런던 더비에서도 토트넘의 결과는 다르지 않았다.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2026-02-23
-
리버풀 긁는다…프랭크 감독 소신발언 "수비수가 발 안 뻗으면 자격 미달, 이삭은 불운한 사고" (51.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역대급 야심작이었던 알렉산더 이삭(26)이 결국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시즌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삭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비골 골절 및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야심차게 1억 2,500만 파운드(약 2,499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
2025-12-24
-
[PL REVIEW] 여러분, 토트넘 진짜 망했습니다...데 제르비 데뷔전서 불운한 실점→선덜랜드에 0-1 패배 (50.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고개를 숙이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 AFC에 0-1로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18위에 머물렀고, 선덜랜드는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선덜랜드는 브라이언
2026-04-13
-
"손흥민은 세계 최고입니다" 주장은 이런 사람이 해야지...구설수 없고, 감독 향한 믿음 '가득'→팬들 신뢰 '한 몸에' (49.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차기 주장이 될지도 모른다. 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감명깊게 다가왔다. 토트넘 홋스퍼의 라이트백 페드로 포로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전이 끝난 뒤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오늘 우리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계획을 따라야 했다. 동료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감독을 위해 경기를 뛰고 있으며, 우리 모
2026-03-17
-
"토트넘이 아닌 레알-바르샤-뮌헨으로 갈 것" 현실은 최악 수비수...에이전트 입방정+형편없는 실력에 쏟아지는 비판 (45.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력이 안 되는데 에이전트의 입방정까지 소환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로 비겼다. 전반 18분 도미닉 소보슬라이에게 프리킥 선제골을 내준 토트넘은 동점골을 위해 두드렸고, 후반 45분에 터진 히샬리송
2026-03-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