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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프렌치파파, '김부장 릴스' S사 부장님과 쌍둥이였다…'유퀴즈' 동반출연 (212.3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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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갑질 학부모 돼 나락行…작품으로 승화할 것" (201.8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아들 특수교사 논란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주 작가님의 나락 경험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호민은 아들 특수교사 논란 이후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2023년 7월 아이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나락 갔다. 갑질 학부모가 돼서 일이 뜸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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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려 때렸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녹취 확보, 검찰 '살인혐의 적용' (160.9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의 억울함은 풀릴 수 있을까. 1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김창민 감독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당시 그는 가해 남성들에게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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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150.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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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139.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와 임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했다. 피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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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故김창민 상해치사 가해자 구속에 "장애 자녀 두고 간 한을 조금이나마 풀길" (137.8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故(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가해자 두 명이 구속된 데 대해 언급했다. 정 장관은 4일 개인 계정에 "지난해 10월 사건 발생 후 7개월이 지나서야 이뤄진 구속에 고인과 유가족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초동수사의 미진함을 바로잡기 위한 검찰의 노력에 대해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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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조폭 출신 맞다"→"힙합곡은 첫사랑 얘기" 직접 해명·사과 (121.6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했다. 9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가해자 이모씨는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고인과 유가족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고 사죄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이씨는 활동명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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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 감찰 착수 (117.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이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한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 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 대응의 적정성을 살피는 일반 감찰과 사건 수사 절차 전반을 들여다보는 수사 감찰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당시 현장 출동과 수사에 관여한 구리경찰서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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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앞에서 집단 폭행 당해…故김창민 감독, 피해 현장 CCTV 공개됐다 (111.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JTBC에서 공개된 CCTV에는 2025년 10월 20일 새벽 구리시 수택동의 한 24시간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 당시가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가해자들은 식당 구석으로 김 감독을 몰아넣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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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묵묵부답 속 영장심사…구속 기로 (111.0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31)씨와 임모(3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두 피의자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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