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1.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
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0.93)
▲ 발렌시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렌시아가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16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공개한 넷플릭스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발렌시아는 19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팬들에게 가해진 불의와 거짓을 용납할 수 없다. 최근 비니시우스가 출연한 다큐멘터리에 메스타야에서 일어
2025-05-19
-
"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51)
▲ 발렌시아 팬들이 또 문제를 일으켰다. 일본인을 중국인이라고 부르고,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까지 섞으면서 인종차별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한 것이다. 쿠보는 이강인과 각각 일본과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으며 성장했고,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 사이라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
2025-01-21
-
'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46)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투사가 될 줄 알고 적극 옹호했지만, 오히려 구성원들이 지쳐가고 있는 모
2025-05-14
-
"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22)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
'이강인 버린 팀이 그렇지' 또 인종차별 충격…"중국인 눈 좀 떠라" 日국대 구보에게 막말 테러 (0.09)
▲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구보 다케후사가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 차별적인 언어를 들었다"며 "발렌시아 팬들은 구보가 워밍업을 시작하자 '눈을 떠 중국X아, 너 중국인이잖아'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동갑내기 절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소시에다드는 2
2025-01-22
-
"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
충격 '몰래 뒷목 강타' 비니시우스, 다이렉트 퇴장 → 4경기 출장 정지 직면…레알 10명으로 발렌시아에 역전승 (0.05)
▲ 비니시우스는 4일(한국시간)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을 당했다. ⓒ 아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가 발렌시아 원정에서 또 폭발했다. 비니시우스는 4일(한국시간)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2025-01-04
-
비니시우스 '광기의 손찌검'…골키퍼에게 넥슬라이스 가격 후 '뻔뻔한 V자' (0.0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발렌시아를 2-1로 잡았다. 이날 비니시우스는 상대 골키퍼 스톨레 디미트리에프스키의 머리를 손으로 가격하면서 퇴장을 당했다. 비디오 판독
2025-01-04
-
"미안하고 고마워" 상대 얼굴에 주먹질+주심까지 위협…'추태' 비니시우스, 브이 이모티콘 소감 논란 (0.04)
▲ 비니시우스는 경기마다 상대팀에 거친 압박을 당한다. 물론 도가 넘을 때도 있다. 그라운드 안팎으로 상당한 긴장감 속에 뛴다. 그때마다 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을 주장한다. 자신을 모욕하고 조롱하면 강하게 반발한다. ⓒ 중계 영상 캡쳐 ▲ 그래서 비니시우스는 더티 플레이가 종종 나온다. 결국 이번에는 상대를 가격하는 용서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이어졌다. 그러고
2025-01-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