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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10.60)
▲ 맨체스터 시티와 팀 K리그의 맞대결이 폭염과 핵심 선수들의 결장 여파로 아쉬운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는 킥오프 시점까지도 관중석 곳곳이 빈 채로 시작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해외축구 팬들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모으던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올해는 다소 달랐다. 잉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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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났다!' 1, 2위 모두 KOREA! '오피셜' 공식 발표 손흥민, 호날두까지 제쳤다!...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수상 '역대 최다' (2.76)
▲ ⓒ타이탄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13일 '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투표 결과 총 146 포인트(14.26%)를 차지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4, 2015,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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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민재, 리버풀 간다! 세리에 → 분데스 → PL 정복 도전…유럽 3대리그 우승 대업 가능성 (0.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5대리그 중 2개 리그의 타이틀을 보유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복에도 나설 가능성이 생겼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수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힘을 보탰다. 독일 진출 2년 만에 분데스리가 우승 접시를 들어올렸다. 이는 한국 축구의 전설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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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논란' 비니시우스, 또또 추태 나왔다..."니네 UCL 떨어졌잖아?" 쓸데없는 도발에 거센 역풍 불어와 (0.27)
▲ ⓒFCB월드 ▲ ⓒFCB월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된 인성 논란에 이어 쓸데없는 발언으로 또 물의를 빚었다. FC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스페인의 'FCB월드‘는 13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엘 클라시코 경기 도중 이니고 마르티네스에게 ’너희들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를 원했잖아, 하지만 떨어졌지‘라고 말했다”라고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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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발롱도르 들었던 곳으로'…뮌헨, 부메랑은 싫다 "해외로 방출" 유벤투스 러브콜 이탈리아 복귀 ↑ (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내보내고 되돌려받을 부메랑은 피하려고 한다. 방출하더라도 독일 내 구단으로 이적은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2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을 승인했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매력적인 제안이 들어오면 김민재를 내보내기로 했다"며 "구단은 여러 해외 클럽의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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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바칩니다"…25살 중앙 미드필더 '극장골 전문가' 등극→뮌헨 이어 바르사 격침 선봉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앙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25, 인터 밀란)가 다시 한 번 '유럽대항전 영웅'으로 등극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 이어 바르셀로나와 4강 2차전서도 '극장 결승골'을 책임져 스트라이커 못지않은 승부사 기질과 결정력을 뽐냈다. 인터 밀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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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바르셀로나에 대해 말했다…SON, '메시 재림' 야말에 "몇 년 안에 넘버원 될 재능" (0.09)
▲ 손흥민이 현 시점 생각하는 최고의 선수들을 나열했다. 첫손에 킬리안 음바페를 꼽은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를 2위로, 해리 케인을 3위에 배치했다. 그 뒤로 주드 벨링엄이 4위, 라민 야말을 5위로 지목했다. 손흥민 개인 픽이라 의견이 갈릴 여지는 있다. ⓒ 골닷컴 영상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인정하는 현 시점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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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니시우스가 받을 수 있었네…발롱도르 점수 공개, 벨링엄-카르바할이 잡아 먹었다 (0.06)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코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가 수상하지 못하는 것 '축구 외적인 이유'라고 결론내렸다. 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에 대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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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때문에 비하를? "아무도 모르는 기자가 투표"…나미비아, 우간다, 알바니아 없었으면 비니시우스가 탔다 (0.01)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코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가 수상하지 못하는 것 '축구 외적인 이유'라고 결론내렸다. 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에 대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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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발롱도르 수상에 음모론 비니시우스, 41점 차 2위 '경쟁자는 레알 내부에…' (0.01)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발롱도르 수상 불발 후유증을 앓는 모양이다. 레알과의 재계약 협상을 엎었다고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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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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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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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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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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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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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