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3.40)
▲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가 공개됐다. 남자부에선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여자부에선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영광을 안았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아포
2025-11-13
-
[포토S] '배구 여제' 김연경, 5라운드 MVP 선정 (0.20)
▲ 흥국생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25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5라운드 MVP로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경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5-02-25
-
은퇴투어 아무도 반대 안하는 진짜 레전드…김연경 한마디에 일사천리 진행 (0.07)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레전드다. 은퇴투어를 반대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GS칼텍스와의 경기를 마치고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기로 결심했다. 성적과 관계없이 은퇴를 생각하게 됐다. 얼마 남지 않은
2025-02-19
-
'정관장 13연승 주역' 메가, V리그 4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레오 선정 (0.06)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15연승의 주역 레오와 정관장 13연승의 일등공신 메가가 4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자부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비예나
2025-01-31
-
김연경보다 많이 받는다…FA 최대어 강소휘 도로공사행, 여자배구 8억 시대 활짝 (0.00)
▲ 여자배구 FA 최대어 강소휘가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강소휘와 계약 기간 3년에 총액 24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여자부 'FA 최대어' 강소휘(27)가 한국도로공사로 전격 이적한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강소휘에게 여자부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면서 여자배구도 '8억 시대'를 활짝 열었다.
2024-04-12
-
'미쳤다' 김연경, 또 새 역사 썼다…역대 최다 8회 수상, 임동혁과 5라운드 MVP 선정 (0.00)
▲ 흥국생명 김연경(왼쪽)이 김수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번 타기도 힘든 상인데 8번이나 해냈다.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또 새 역사를 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도드람 2023~2024 V-리그 5라운드 MVP로 대한항공 임동혁과 흥국생명 김연경이 각각 선정됐다"라고
2024-02-23
-
김연경 돌발행동 아무도 예상 못했다…"감독님 머리에 땀이 엄청 났더라" (0.00)
▲ 김연경과 아본단자 감독이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감독님과 함께 춤을!' 올스타전에서도 가장 뜨거운 박수를 받은 선수는 역시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었다. 김연경은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K-스타의 일원으로 뛰면서
2024-01-27
-
김연경만 있는게 아니다…V리그 용띠스타 이렇게나 많다니 (0.00)
▲ 김연경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가 밝았다. V-리그에도 많은 용띠 스타들이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활약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후반기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를 빛낼 주요 용띠 선수들은 누가 있을지 알아보자. ◆ 관록의 1988년생 용띠 스타 : 곽승석, 최민호, 김연경, 오지영 공수 만능
2024-01-01
-
'V리그 접수한 히잡스타' 메가, 김연경 누르고 1라운드 MVP 선정…남자부는 요스바니 (0.00)
▲ 정관장 아시아쿼터 메가가 V리그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히잡 스타' 메가왓티 퍼티위(24·정관장·등록명 메가)가 1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2)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도드
2023-11-08
-
한 시즌에 라운드 MVP만 3번을…이것이 김연경의 위엄 (0.00)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의 '배구여제' 김연경(35)이 또 한번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도드람 2022~2023 V-리그 5라운드 MVP로 현대캐피탈 허수봉과 흥국생명 김연경이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남자부에서 기자단 투표 31표 중 24표(허수봉 24표, 비예나 3표, 이현승
2023-02-2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