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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연고지 화성서 일일 배구교실 개최…신입 아시아쿼터 선수도 참여 '눈길' (50.7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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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42.2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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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34.5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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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봄배구 승부수 던졌다…아시아쿼터 쇼타 재영입 "세터진 운영이 도움될 것" (25.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저축은행이 승부수를 띄운다. OK저축은행 읏맨은 26일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이자 2024-2025시즌에도 아시아쿼터 선수로 뛰었던 하마다 쇼타(36)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해 4월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 지명한 이란 출신 미들블로커 매히 젤베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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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와 결별'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세계 최정상급 수비 능력 갖춰" (24.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새 가족을 맞이한다. 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팀 전력을 강화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 총 연봉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2014년부터 약 9년에 걸쳐 일본 대표팀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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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의 김연경' V리그 컴백 확정…인니 언론도 흥분 "아시아 1등 무대서 성공한 최초의 거포"→현대건설 3년 만에 대권 탈환 시동 (24.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자국 여자배구 최고 스타인 '인니의 김연경' 메가왓티 퍼티위(26) 한국 복귀를 주목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1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메가와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하며 차기 시즌 3년 만에 대권 탈환을 향한 마지막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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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세계적 명장 품었다…'데이터 배구 강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선임 (22.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28년 만에 올림픽 메달로 이끈 세계적 명장이다. 그는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시작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위 등 굵직한 성과를 연이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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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일본 국가대표 출신 '완성형 아웃사이드 히터' 품었다…오사나이 미와코 영입 (20.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15일 2026~2027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사나이는 일본 SV리그에서 검증된 공격력을 갖춘 선수다. 리그 공격득점 부문서 전체 8위이자 일본 국내 선수 1위에 오르는 등 전위와 후위를 가리지 않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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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에 외국인 세터가 온다? "능력만 보면 차원이 다르다" 현장 호평 (17.9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V리그 코트를 누빌 세터 외국인선수가 탄생할까. 얀 지머맨(33·독일)은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역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던진 선수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몬차에서 뛴 지머맨은 신장 1m92㎝의 독일 출신 세터다. 연맹은 "역대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 가운데 세터가 포함된 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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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시, 귀화하고 드래프트도 나가겠죠" V리그 성장 드라마는 계속, 갈수록 득점이 늘어난다 (14.75)
[스포티비뉴스=화성, 윤욱재 기자] 몽골에서 온 '배구소녀' 인쿠시(21·정관장)의 '성장 드라마'는 계속된다. 인쿠시는 8일 화성경기종합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18득점을 올리며 또 한번 자신의 V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갈수록 득점이 늘어난다. 정관장과 아시아쿼터 계약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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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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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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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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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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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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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