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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35.6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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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29.7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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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7.54)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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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의 김연경' V리그 컴백 확정…인니 언론도 흥분 "아시아 1등 무대서 성공한 최초의 거포"→현대건설 3년 만에 대권 탈환 시동 (25.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자국 여자배구 최고 스타인 '인니의 김연경' 메가왓티 퍼티위(26) 한국 복귀를 주목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1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메가와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하며 차기 시즌 3년 만에 대권 탈환을 향한 마지막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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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에 외국인 세터가 온다? "능력만 보면 차원이 다르다" 현장 호평 (23.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V리그 코트를 누빌 세터 외국인선수가 탄생할까. 얀 지머맨(33·독일)은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역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던진 선수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몬차에서 뛴 지머맨은 신장 1m92㎝의 독일 출신 세터다. 연맹은 "역대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 가운데 세터가 포함된 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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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세계적 명장 품었다…'데이터 배구 강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선임 (21.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28년 만에 올림픽 메달로 이끈 세계적 명장이다. 그는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시작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위 등 굵직한 성과를 연이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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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챔피언결정전 앞두고 외국인선수 교체…쿠바 국가대표 마쏘 영입 (17.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외국인선수를 교체한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외국인선수 러셀을 쿠바 국가대표 출신 호세 마쏘로 교체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 말미에 대한항공 선수단에 합류한 러셀은 이번 시즌 팀의 주전 아포짓스파이커를 맡아 강력한 서브와 공격력으로 정규리그 1위 달성에 기여했다. 하지만 대한항공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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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환상적인 팀, 하지만 대한항공이 더 자격 있었다"…헤난 감독의 우승 소회 (14.77)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팀 내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 승리로 포효했다. 2승 후 2연패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서 승전고를 울리며 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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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프로탁구에서 세계마스터즈까지…강릉에서 본 한국 탁구의 부흥기 (12.81)
[스포티비뉴스=강릉, 정형근 기자] 85개국에서 2,481명의 선수가 모였다. 동반 가족과 관계자, 운영 인력까지 포함하면 4,000명이 넘는 인원이 강릉을 찾았다. 40세 이상부터 100세가 넘는 참가자들까지 같은 공간에서 라켓을 잡았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12일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와 페어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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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정호영 품은 흥국생명, 집토끼도 다 잡았다…김수지·도수빈·박민지, FA 재계약 완료 (12.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1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미들블로커 김수지, 리베로 도수빈,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와 재계약을 마쳤다. 새 시즌 전력 안정화에 성공했다. 김수지, 도수빈, 박민지는 모두 1년 계약으로 흥국생명과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규모는 김수지는 총액 2억원(연봉 1억원·옵션 1억원)이며 도수빈은 총액 1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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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