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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28.5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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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현민 5월 복귀 사실상 무산→소형준도 끝내 재활군 갔다…선두 KT 버텨야 산다 (27.7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아쉽다. 주축 선수 두 명의 부상 회복 속도가 더딘 편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야수 안현민, 선발투수 소형준의 상태에 관해 전했다. 안현민은 2024년 프로 데뷔 후 지난해 처음으로 풀타임 시즌을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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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잘 나가던 KT 날벼락! 소형준, 어깨 부상으로 이탈→배제성이 공백 메운다 (27.20)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KT 위즈가 날벼락을 맞았다. 그래도 큰 부상은 아니라는 점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소형준이 전열에서 이탈했다. KT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소형준을 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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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27.1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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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7승' 보쉴리 어깨 다쳐 6주간 못 본다…대신 안현민·소형준·이강민·장성우 온다는데 (26.1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수단 구성에 큰 변동이 생길 전망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우선 우완 선발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장기간 이탈하게 됐다. 보쉴리의 마지막 등판은 5월 31일 키움 히어로즈전이었다. 당시 6이닝 3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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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회 등판 없다" 구창모 멀쩡한데 왜 1군 엔트리 제외? 건강하게 오래 봐야하니까 (24.79)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2경기 연속 100구를 넘긴 '건창모'가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질지도 모른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전체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5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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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아 200승 천천히 홈에서 해~", "백호에게 7타점을 줬구나"…이강철표 말말말 (22.0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입담을 뽐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상대 타자 강백호, 선발투수 류현진, 오웬 화이트의 이름을 언급했다. 강백호는 2018년 KT 소속으로 데뷔한 뒤 지난 시즌 종료 후 한화로 자유계약(FA) 이적했다. 4년 최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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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할 수 있다" 1139억 일본 에이스 충격 근황…"구단 인내심 한계" (21.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투수 코다이 센가와 뉴욕 메츠의 동행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전망이 미국 현지에서 제기됐다. 단순한 부진 논란 수준이 아니다. 현지에서는 메츠가 결국 계약 해지 카드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 매체 헤비는 13일(한국시간) 메츠가 센가와의 결별 가능성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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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20.2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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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계약→개막 엔트리 제외 수모… 오락가락 테스트 끝났다, 다시 기회는 있을까 (20.0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아무리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인플레이션이 뚜렷하다고 하지만, 4년 총액 52억 원이라면 충분히 큰 계약이다. 그런 선수들은 보통 팀의 큰 기대를 모으며 핵심적인 임무를 맡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난 오프시즌 4년 52억 원에 계약하고 두산에 남은 우완 이영하(29)는 올해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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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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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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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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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