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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쌕쌕이→MLB 5푼이 전락… WBC도 KBO 선수에 밀리나, 경력 최대의 위기 (4.67)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야수 메이저리그의 계보는 추신수를 시작으로 올해 김혜성까지 쭉 이어지고 있지만, 추신수를 제외하면 모두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었다. 강정호 박병호 김현수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까지 모든 선수들은 KBO리그에서 혁혁한 경력을 쌓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선수들이었다. 반대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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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WBC 지명타자로 뛸 수 있을까… 이 선수 사인에 달렸다, 자존심 회복 나설까 (1.72)
▲ 2026년 WBC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토미 에드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3월 열릴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현재 WBC 참가 가능성이 높은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는 동시에 상대국 전력 분석도 겸한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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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마이너 다 부른다" 국대 감독이 변했다? 한국이 외면한 유망주들, 태극마크 기회 얻을까 (0.01)
▲ 한국야구대표팀 류중일 감독은 최근 국제대회 부진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유망주 투수들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대만은 마이너리그에 도전하는 유망주가 많다는 점을 한국과 차이점으로 짚기도 했다. ⓒ 연합뉴스 ▲ 한국야구 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6년 월드베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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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LB 선발 이렇게 많은데, 한국은 아직도 류현진 하나… 5년 뒤는 달라질까 (0.00)
▲ 한국야구는 10년째 류현진에 견줄 만한 선발 투수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 일본 무대를 평정한 뒤 메이저리그 역대 기록과 함께 태평양을 건넌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과 일본의 야구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착각이었다. 한때 그런 조짐이 보이기는 했지만, 근래 들어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게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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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vs이정후vs오타니…亞 빅리거 NL 집결, 투타 맞대결 흥미진진 (0.00)
▲ 고우석 ⓒ 곽혜미 기자 ▲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시아 선수들이 내셔널리그로 집결한 가운데, 이들의 투타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저명기자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샌디에이고와 한국인 오른손 투수 고우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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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오타니도 출전? LA 올림픽서 야구 부활 임박…베이징 金 신화 재현 험난 (0.00)
▲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던 한국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가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부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여기에 현역 메이저리거들의 출전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한 IOC 집행위원회에서 202
20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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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키움 첫 영구결번…김혜성 "제가 해보겠습니다" (0.00)
▲ 만루 홈런 쏘아 올리고 세리머니하는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진영 영상기자] 영웅 중의 영웅으로. ‘특급’ 타자 김혜성이 키움의 ‘첫 영구결번’을 향한 닻을 올렸다.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24)은 빠른 발과 뛰어난 콘택트 능력으로 팀의 타선을 책임지는 좌타자이다. 여기에 ‘KBO리그 최초’ 키스톤 콤비(2021년 유격수, 2022년 2루수)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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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최가 한국 야구 역사를 썼다" MLB도 주목한 진기록, 한국인 야수 동반 홈런 (0.00)
▲ 피츠버그 구단도 최지만(왼쪽)과 배지환의 역대 최초 기록을 소개했다. ⓒ 피츠버그 구단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와 최가 메이저리그 최초 한국 야구 역사를 썼다." 배지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날렸다. 4-4로 맞선 9회 1사 1, 2루에서 휴스턴 마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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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4번타자처럼 홈런을…배지환은 '통곡의 벽' 넘기고 소원 풀었다 (0.00)
▲ 피츠버그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첫 안타, 첫 도루, 첫 타점 다 했으니까 이제 첫 홈런이 나올 시간이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배지환(24)은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꼭 해보고 싶은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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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커리어하이·오타니 MVP 탈환, 2023 ML 기대감 높인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드디어 31일(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의 막이 오른다. 이번 시즌부터는 피치 클락 제도, 인터리그 확대, 수비 시프트 제한 등 새로운 규칙들이 적용되어 더욱 다이나믹한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전 경기부터 정규시즌 주요 경기까지 모두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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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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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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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