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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통산 3승 배희경, 현역 은퇴 선언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LPGA 투어와 JL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배희경(30)이 현역에서 은퇴한다.배희경은 4일 “2011년 프로 입문 후 KLPGA 투어와 JLPGA 투어에서 11년, 그리고 골퍼로서의 생활 18년 인생을 끝마치려고 한다. 오랜 시간 가족들과 고민하고 의논했고, 지금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 판단돼 은퇴를 결심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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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우승 실패’ 배희경, JLPGA 선수권 5위…우승은 나가미네 사키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배희경(28)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배희경은 13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6640야드)에서 열린 JLPGA 선수권 (총상금 2억 엔·한화 약 22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고 10언더파 278타 5위로 자리했다. 대회 마지막 날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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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줄인' 배희경, JLPGA 선수권 2R 단독 선두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1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배희경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다.배희경은 이날 무려 5타를 줄였다. 이는 버디 6개로 타수를 가장 많이 줄인 시부사와 리에루(19) 다음으로 가장 많이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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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두차례 파3 더블보기' 배희경, FR서 이븐파 5위…통산 2승은 다음 기회에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3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78타 5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승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나가미네 사키(25)가 차지했다. 나가미네 사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년 만에 통산 2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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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단 한 타 차' 공동 2위 배희경, FR서 역전 우승 충분해 (0.00)
▲ 배희경[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배희경(27)이 12일 열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며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니시무라 유나(20)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니시무라 유나와 한 타 차밖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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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8번홀 홀인원' 이민영, JLPGA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 우승 청신호 (0.00)
▲ 이민영이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1R에서 공동 선두를 달렸다.[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올 시즌 첫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메이저 대회인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이민영(28)이 홀인원을 기록하며 우승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이민영은 10일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나이카이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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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22억'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10일 오전 개막…한국 선수 8명 출전 (0.00)
▲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내일(10일) 오전 9시, 총 상금 22억원이 걸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가 시작된다. 총 8명의 한국인 선수들이 출격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 & Health) 채널에서 8시간 풀피드로 생중계된다. 온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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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골프 앤 헬스 채널, JLPGA 대회 독점 생중계 (0.00)
▲ 김하늘(왼쪽)과 이보미가 해설가로 변신한다.-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내일(10일) 아침부터 생중계…이지희, 전미정 등 출전 -김하늘(3R), 이보미(FR) 해설위원으로 나서[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포티비 골프 & 헬스(SPOTV GOLF & HEALTH) 채널이 JLPGA 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 김하늘과 이보미는 대회 해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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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토토 재팬 클래식 2R 단독 선두…신지애 공동 3위 (0.00)
▲ 이민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호주 교포 이민지(22, 하나금융그룹)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이민지는 3일 일본 시가현 오프의 세타 골프클럽(파72·6천60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쓸어 담았다.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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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신지애, NEC 가루이자와 토너먼트에서 시즌 2승 도전 (0.00)
▲ 신지애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신지애(30)가 일본 여자 프로 골프(JLPGA) 투어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신지애는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파72, 6655야드)에서 진행되는 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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