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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557.59)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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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생고기를 일반 용달차로?'…백종원 더본코리아, 결국 벌금 500만 원 (418.88)
▲ 백종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법인과 관계자가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으로 약식기소됐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더본코리아와 관계자 A씨를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약식 처분했다. 검찰이 청구한 벌금액은 각각 500만 원이다. 이번 사건은 더본코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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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강제추행 혐의에 입 열었다 "강제 NO, 상호 동의…9월 정식 재판"[공식] (116.16)
▲ 이센스.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이센스(39,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3일 디스패치는 지난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8월 3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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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110.42)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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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98.39)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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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체포→석방된 30대 여배우, 범행 반복해 징역 2년…경찰도 할퀴었다 (23.03)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배우가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문종철 판사)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여배우 A씨(3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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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바이포엠 '비상선언' 역바이럴 주장한 평론가, 손배소 1심 2500만원 위자료 (9.59)
▲ 영화 '비상선언'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가 영화 ‘비상선언’을 역바이럴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영화평론가 A씨가 형사 고소건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데 이어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1심에서 2500만 원의 위자료 지급을 선고받았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912단독은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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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구제역 명예훼손 항소심 '징역형 집행유예'…"너무 억울해" 호소 (8.19)
▲ 이근(왼쪽)과 구제역. 출처| 이근, 구제역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해군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41)이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을 모욕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송중호 엄철 윤원묵 부장판사)는 24일 모욕,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벌금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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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 205만 유튜브 채널 진짜 삭제한다…"내 모든 것 걸어, 초심으로 다시" (5.00)
▲ 밴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튜버 밴쯔(정만수, 35)가 20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자신의 채널을 삭제한다. 밴쯔는 윤형빈과 지난달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굽네 로드 FC 073' 특별 이벤트 매치 승패를 두고 각자의 유튜브 채널 삭제를 걸었는데, 경기가 1라운드 1분 42초 만에 윤형빈의 TKO 승리로 끝나면서 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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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미스터리 폭발 엔딩 (3.90)
▲ 이준호. 제공| tvN '태풍상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태풍상사'가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4%, 최고 10.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평균 9.6%, 최고 10.9%로 자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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