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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74.98)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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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63.94)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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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6.8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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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불괴도 세월 앞에선 어쩔 수 없다…“몸이 25살 때 같지 않아” (0.00)
▲ 저스틴 벌랜더.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스프링 트레이닝을 시작한 휴스턴이 처음으로 나쁜 소식을 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베테랑 오른손 투수 벌랜더가 어깨 문제로 공을 던질 수 없게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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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벌랜더 밀어내고 현역 6위 대업… 우리 생각보다 더 위대한 투수, 전설로 남는다 (0.00)
▲ 현역 메이저리그 선수 중에도 손꼽히는 경력을 자랑하는 류현진 ⓒ토론토 구단 SNS ▲ 류현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위대한 투수라는 것을 기록으로 실감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류현진(36‧토론토)의 메이저리그 진출기는 한국 야구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일대 사건으로 기억된다. 당시까지만 해도 세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포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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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39세의 금강불괴' 벌랜더는 세월을 거스를 수 있을까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해 저스틴 벌랜더는 토미존 수술에서 돌아왔다. 2021시즌을 통째로 날린 만 39세 투수의 복귀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적었다. 벌랜더가 두 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한 "2019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는 말도 믿음을 주지 못했다. 벌랜더의 말은 진실이었다. 지난해 벌랜더는 18승4패 평균자책점 1.75(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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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금강불괴, ML 30구단 상대 승리 완성…역대 21번째 진기록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0, 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상대 전승 진기록을 달성했다. 벌랜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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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실망스럽다"…부상당한 금강불괴, 빠른 복귀 기약 (0.00)
▲ 뉴욕 메츠 투수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솔직히 실망스럽다.” 저스틴 벌랜더(40·뉴욕 메츠)가 부상으로 개막전을 놓친 자신의 몸 상태에 크게 실망했다. 그러나 곧 건강을 회복해 빠르게 복귀하리라 다짐했다. 벌랜더는 비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떠나 메츠와 2년 8600만 달러(약 1134억 원) 규모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었
20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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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 연봉 1146억인데… 메츠는 내리막에 헛돈 썼나, ‘예비 명전 듀오’ 결말은? (0.00)
▲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모으고 있는 저스틴 벌랜더(왼쪽)와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월 스프링트레이닝 당시 벅 쇼월터 뉴욕 메츠 감독에게 지속적으로 쏟아진 질문은 “개막전 선발을 결정했느냐”는 것이었다. 쇼월터 감독은 즉답을 피해가기 일쑤였다. 예민한 문제였기 때문이다. 뉴욕 메츠에는 두 명의 ‘예비 명예의 전당’ 투수가 있다. 저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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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페드로를 22년 만에 소환하다… 부활한 금강불괴, MLB 연봉 기록 쓸까 (0.00)
▲ 올 시즌 완벽한 부활을 알린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금이야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됐지만, 이전까지만 해도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아메리칸리그에서 뛰는 투수들이 다소간 손해를 본다는 인식이 많았고 실제 성적도 그랬다. 아메리칸리그에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실제 마운드 높이가 지금의 규격
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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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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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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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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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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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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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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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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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