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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프랑스 'EDA 샬롱 배틀' 3연속 우승…중국 브레이킹 국대와 초접전 (128.5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가장 많이 한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팀 진조크루(JINJO CREW)가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진조크루는 통산 우승 기록 1승을 추가하며 260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진조크루(장지광(베로), 강석일(스토니), 황명찬(옥토퍼스), 박준영(릴키))는 한국 시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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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왕좌가 무너졌다…英 800m 여왕, 자국 신기록 쓰고도 2위 충격→'장대 황제' 듀플랜티스까지 40연승 마감 (119.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00m 여왕' 킬리 호지킨슨(24·영국)이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영국 신기록을 작성하고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호지킨슨은 8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스톡홀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800m에서 1분54초33을 기록했다.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동시에 영국 신기록까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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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3X3 농구대회서 압도적 퍼포먼스 "스포츠-스트리트 컬처 완벽 융합" (64.2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적인 브레이킹팀 진조크루가 농구 코트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진조크루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특설 코트에서 열린 ‘이수챌린지 페스타 3X3 농구대회’ 축하 공연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공연은 대회 콘셉트에 맞춰 글로벌 인기 농구 만화 ‘슬램덩크’ 주제곡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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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48.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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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왜 다 나왔니… 모두가 깜짝 놀란 SSG 자율훈련, 이러면 캠프 비용 안 아깝지 (33.73)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플로리다),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1차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근래 들어서는 매년 이곳에서 1차 캠프를 하며 시즌에 대비한 몸을 만들고, 기술 훈련의 강도를 높이곤 했다. 이후 일본으로 넘어가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진행한다.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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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강화+타선 OPS 향상 노린다…2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돌입 (30.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SSG는 이번 캠프의 핵심 키워드를 '디테일 강화'와 '기본기 재정비'로 설정하고 실질적인 전력 상승에 집중한다. 특히 선발 투수진의 선수층 강화와 타선의 OPS(출루율+장타율) 향상을 구체적인 목표로 수립했으며, 데이터 분석 기반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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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팀 진조크루, 프랑스 칸 20주년 세계대회 '브레이크 더 플로어' 레전드 우승 (28.7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진조크루가 프랑스 칸의 브레이킹 대회 20주년 배틀에서 우승 세리모니를 펼쳤다. 세계 최고 권위의 브레이킹 대회 중 하나인 ‘브레이크 더 플로어’가 20주년을 기념하는 ‘레전드’ 에디션으로 지난 1월 11일 개최됐다. ‘브레이크 더 플로어’는 매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번 대회 역시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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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이 깜짝 놀랐다, SSG 캠프 시설은 어디까지 좋아지나… 이제 ‘감’의 평가는 없다 (22.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부터 SSG가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쓰고 있는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사실 ‘멀다’는 분명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선수들이 숙소 침대에 눕기까지 꼬박 하루가 걸린다. 하지만 구단이 계속 매년 이곳을 찾는 이유, 그리고 선수들이 캠프지에 큰 불만을 가지지 않는 것은 그만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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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게임 뛰어도 된다” SSG 거포 3총사 가슴에 칼 품었다, 홈런 명가 재건 시작됐다 (16.8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1차 캠프를 시작한 SSG는 관계자들이 놀랄 정도로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선수 개인마다 비시즌 훈련 루틴이 정립되면서 현재 선수들의 몸 컨디션이 예년보다 더 좋다는 게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다. 캠프 이틀째부터 일부 투수들이 불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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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에게 들었소, 막차 투수 대박 조짐? “직구는 리그 좌완 최고” 이렇게 전화위복 되나 (16.2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1차 스프링캠프를 차린 SSG는 캠프 이튿날인 27일(한국시간)부터 투수들이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 투수들이 예년보다 몸을 빨리 만들었다. 보통 캠프 첫 턴에는 불펜 피칭을 하는 선수가 별로 없는데 올해는 절반 이상의 투수들이 첫 턴부터 20~30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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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